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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패싱으로 미국쪽 여론이 안좋게 흘러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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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퐁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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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3957 


외신 “펠로시 의장을 ‘뭉갠' 尹 대통령, 외교적 자충수”
  •  정문영 기자
  •  승인 2022.08.05 00:21

16597661828421.jpg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전화통화로 대신하고 직접 만남을 거부한 것을 두고, 외신들은 일제히 “한국 대통령이 펠로시 의장을 뭉갰다”고 거칠게 비판하고 나섰다. 사진=파이낸셜타임즈(FT)/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전화통화로 대신하고 직접 만남을 거부한 것을 두고, 외신들은 일제히 “한국 대통령이 펠로시 의장을 뭉갰다”고 거칠게 비판하고 나섰다.

워싱턴포스트(WP)는 4일(현지시각) “한국 대통령이 자택 휴가를 이유로 낸시 펠로시 미팅을 건너뛰었다(South Korea’s president skips Nancy Pelosi meeting due to staycation)”고 했고, 파이낸셜타임즈(FT)는 “한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긴장을 이유로 펠로시를 뭉갰다(South Korean president snubs Nancy Pelosi as China tensions rise)”고 헤드라인을 잡았다.

블룸버그 역시 “한국의 지도자가 휴가 중 펠로시 의장을 무시, 우려를 가중시키고 있다(South Korea Leader Snubs Pelosi Over Holiday, Adding to His Woes)”고 제목을 달았다.

WP는 이날 “펠로시 의장이 전날 저녁 늦게 한국에 도착하기 전에 윤 대통령은 서울에서 열린 연극 공연에 참석하고 배우들과 만찬과 술을 마시며 사교적인 시간을 가졌다”며 “중국을 달래기 위해 펠로시 의장과의 회담을 기피한다는 비난여론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꼬집었다.

이어 “국제 외교무대에서 윤 대통령의 극심한 존재감 부재로 가뜩이나 비판을 사고 있다”며 “이런 가운데 보수 대통령이 중국의 보복을 우려, 펠로시 의장을 의도적으로 기피함으로써 호된 비난을 자초했다”고 덧붙였다. 

FT는 “윤 대통령이 방한한 펠로시 의장의 면담을 거부해 국내적으로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며 “그가 중국에 호의를 보이려고 한 것이지만, 국내·외적으로도 잘못된 인상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펠로시 의장은 미국에서 영향력이 높은 중요한 인물”이라며 “대만과 일본의 정상들이 모두 만나는데, 유일하게 윤 대통령이 만나지 않은 것은 결코 좋은 선택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블룸버그는 “집권 3개월 만에 지지율이 역대급으로 추락하고 있는 윤 대통령으로서는 펠로시 의장을 직접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대신 전화통화를 선택했다”며 “휴가를 방해 받고 싶지 않아 만남이 이뤄지지 않았고, 윤 대통령은 결국 이번 아시아 순방에서 펠로시 의장을 만나지 않은 유일한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들추었다.

매체는 “윤 대통령은 중국을 상대로 강경노선을 취하겠다고 공약한 이후 최근 들어 지지율이 급격하게 추락했다”며 “하지만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인과의 만남을 미룬 것은 집권 이후 윤석열 정부에게는 자해행위가 될 위험이 크다”고 우려했다

또 김두연 미국 신안보센터(CNAS) 선임연구위원의 발언을 인용, “윤 대통령에 대한 국내 여론이 굉장히 나쁘다”며 “세계적인 중추국가가 되기 위해 미국과 대화를 이어 나가거나, 중국에 맞서 국익을 보호할 수 있는 윤 대통령의 능력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는 시각을 보였다.

16597661829756.jpg〈워싱턴포스트(WP)는 4일(현지시각) “한국 대통령이 자택 휴가를 이유로 낸시 펠로시 미팅을 건너뛰었다(South Korea’s president skips Nancy Pelosi meeting due to staycation)”고 했고, 블룸버그 역시 “한국의 지도자가 휴가 중 펠로시 의장을 무시우려를 가중시키고 있다(South Korea Leader Snubs Pelosi Over Holiday, Adding to His Woes)”고 헤드라인을 잡았다./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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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http://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8-04/south-korea-leader-snubs-pelosi-due-to-vacation-adding-to-woes 


South Korea Leader Snubs Pelosi Over Holiday, Adding to His Woes

Yoon didn’t want to interrupt his vacation, his office says

He is only leader not to meet visiting Pelosi during trip


After US House Speaker Nancy Pelosi captivated the world’s attention with a groundbreaking trip to Taiwan, she received far less fanfare on her next stop. 


South Korean President Yoon Suk Yeol, who has seen his approval rating drop to near historic depths just three months after taking office, didn’t see it necessary to greet Pelosi in person -- opting for a phone call instead.


“President Yoon’s vacation schedule and Speaker Pelosi’s visit to the Republic of Korea overlapped, and we did not rearrange our schedule,” his office said in a statement. 


Yoon was the only leader not to meet Pelosi in person during her high-stakes Asia trip, which included becoming the highest-level US official to visit Taiwan in 25 years, as well as the first sitting House speaker to visit South Korea in about 20 years.


Although Yoon has pledged to rebuild security ties with the country’s long-standing American ally and take a tough line with China, his popularity has swiftly fallen in recent weeks over numerous missteps. Putting off a meeting with one of the most powerful US politicians risks adding to the self-inflicted damage that has dogged his government since it took power in May.


“The optics look very bad,” said Duyeon Kim, an adjunct senior fellow in Seoul at the Center for a New American Security. “It could raise serious questions in Washington about Yoon’s ability to walk the talk about being a self-proclaimed globally pivotal state, a strong team player on Team Democracy, and being able to stand up to China to protect its own national interest.” 


Every other South Korean president has met Pelosi since she first became speaker in 2007, and President Roh Moo-hyun met her in 2006 during a visit to Washington. She is the first sitting House speaker to arrive in South Korea since Dennis Hastert in 2002. Pelosi met Japanese Prime Minister Fumio Kishida on Friday in Tokyo in the final leg on her trip. 


During her brief stop in South Korea, Pelosi and her congressional delegation met lawmakers at parliament in Seoul, where they agreed to work to end North Korea’s pursuit of nuclear weapons. The US and South Korea have warned that Kim Jong Un’s regime may soon conduct its first nuclear test since 2017, as he modernizes an arsenal of weapons designed to deliver atomic warheads to the US mainland and its allies in Asia.


Pelosi also went to the Panmunjom truce village in the Demilitarized Zone that divides the Koreas. The place where soldiers from the two sides stare down each other is a symbol of military tensions that have simmered since the US came to South Korea’s defense in 1950 after North Korea invaded and started the Korean War. 


Yoon Young-chan, a lawmaker for the opposition Democratic Party who served as a press secretary to Yoon’s predecessor, former President Moon Jae-in, said the decision not to meet the US House speaker “may send a wrong message to our ally.”


“It would be hard to convince both Washington and our people that he is simply not seeing Pelosi as it overlapped with his holiday schedule,” Yoon Young-chan added. The president’s office said he was watching a play the night Pelosi arrived.


Since winning a presidential election in March decided by the closest margin in the country’s history, Yoon has seen his support erode. Several major decisions have proved unpopular and touched off waves of criticism, including relocating the presidential office, announcing plans to shut the Gender Equality Ministry, giving his government more power over police and lowering the age children begin school by a year.


Yoon’s support rate hit 28.9% in a survey taken less than a week ago by the Korea Society Opinion Institute, with the approval numbers of his administration ranking among the lowest for any president since South Korea became a full democracy in 1987. Although there is ample time to reverse course in his single, five-year term that started in May, the former prosecutor’s early stumbles have raised questions about whether he can make the transition to running a government. 


Yoon has won praise from the Biden administration for bringing changes to South Korea’s security posture. That has helped the US as it looks to build alliances among partners for a united front against Russia over its invasion of Ukraine, push back against an assertive China and try to end North Korea’s atomic ambitions.


His government has also raised South Korea’s stature in international groupings such as NATO, and brought back joint military exercises with the US that had been scaled down or halted under former President Donald Trump to facilitate his nuclear negotiations with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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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현재시각 워싱턴 포스트, 파이넨셜 타임즈 홈페이지에 떠 있는 관련뉴스 타이틀



워싱턴 포스트, 파이넨셜 타임즈, 블룸버그에서 안좋게 뉴스 나오네요 ㅠㅠ


정부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고위급 인사를 패싱했다는 건

칩4 가입 전 우리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외교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리라 봅니다.


전략도 없이 이런 짓 벌이면 우리 다 죽는거야 ㅠㅠ


부디 최상의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관련자료

댓글 36

배나온옴팡이님의 댓글

  • 배나온옴팡이
  • 작성일
굥이 중국을 의식해서 휴가를 핑계로 펠로시를 패싱한거에요?

오라클OR님의 댓글

  • 오라클OR
  • 작성일
우리나라 반도체 회사 수출 60%가 중국으로 간다고 합니다.

칩4 동맹이 극단적인 중국 제재로 진행되어 수출이 대폭 줄어든다면 우리나라 경제 5~10년은 후퇴할지도 모르죠

제가 윤 정부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조건의 동맹을 가입하라고 강요한다면 저라도 화딱지 날 것 같습니다

빨래엔피죤님의 댓글

  • 빨래엔피죤
  • 작성일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한국 국민은 중국을 싫어한다 고 발언하거나

사드 공격적인 운용 안한다는건 전정부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해서

중국에서 사드 3불 요구하고 2차 사드 보복 예고 당합니까



지금 러시아 중국 미국까지 주변국은 일본 빼고 다 적으로 돌리는 상태인데요.

저렇게 미국 3위를 패싱한건 칩4 가입 전에 몸값 올리기 위해서거나

중국이 부담되거나 둘중 하난데 어느쪽이건 좋은 선택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류진커퓌한잔하꽈님의 댓글

  • 류진커퓌한잔하꽈
  • 작성일
현재 중국 수출비중이 60%긴한데, 통수 치는 중국 종특을 보면 자체 기술이 발전될수록 한국 수출 비중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함. 당장은 힘들 수 있으나 중국 수출에 의존하는건 버려야한다고 봄

또한 힘에 의한 억누르기긴 하지만 미국의 말 듣지 않으면 80~90년 반도체 탑이였던 일본을 무너뜨린것처럼 한국 반도체 시장도 무너질 수 있을 수 있다고 봄

배나온옴팡이님의 댓글

  • 배나온옴팡이
  • 작성일
칩4에 가입해 지금부터 중국의 견제? 보복?을 당하느냐

어중간한 포지션을 취해 10년~30년뒤 통수마왕 중국에게 뒤통수를 맞냐의 차이군요.



중국놈들이 못 믿을 놈이라는 건 저도 동의합니다. 근데 칩4 가입을 강요하면서 한국 반도체 업체에게 미국 영토에 반도체 공장을 짓게 하는 것도 좋아 보이진 않네요.

구라8877님의 댓글

  • 구라8877
  • 작성일
우리나라 수출비중에서 20%를 차지하는 산업에 지들 멋대로 바리케이트를 치겠다는데

속없이 헬렐레 할 수는 없죠

중국이 병신도 아니고 반도체로 얻어맞았다고 반도체로 보복할리가 있나요

다른 부분에서 후두려까면 반도체로 자발적 수출제한에 보복으로 당하는 수출제한까지

우리만 이중고로 난리납니다

글찮아도 머리위에 북한이 있고 중국 바로 옆에 붙어서 최전선에서 가해지는 압력도 장난 아닌데

동맹국 산업이나 빼먹는 짓거리는 양아치죠

weolin님의 댓글

  • weolin
  • 작성일
전략이요? ㅋㅋㅋ

치우초천황님의 댓글

  • 치우초천황
  • 작성일
복잡한 국제정세는 멀리하고 술한잔을 부딫치며 웃고 잡담이나 할 용의가 없는 사람은 윤석열을 만날수 없다. 이해해라.

천검무명님의 댓글

  • 천검무명
  • 작성일
이거 그거네



죽은 제갈량이 산 중달을 이기다 = 죽은 아베가 산 펠로시를 이기다 ㄷㄷ

발카님의 댓글

  • 발카
  • 작성일
찰진 드립일세~ㅋㅋㅋ

중력우울님의 댓글

  • 중력우울
  • 작성일
ㅋㅋㅋㅋㅋ

天安門님의 댓글

  • 天安門
  • 작성일
뭐랄까 그 이미 3달만에 지지율 20퍼 10퍼따리라서..

만나도 욕먹었을거,

안만나도 욕먹었을거 거든요

더웃긴건 제일 욕먹을만한 스토리만 골라서 내보내는거죠

(2주전부터 조율했다, 만날수도있다, 만날수도있지만 국익을 고려해서 안만났다, 휴가라서 안만나겠다)

ㅋㅋㅋㅋㅋㅋㅋ

별233님의 댓글

  • 별233
  • 작성일
중국몽 굥과 2찍이들의 선택 ㅋㅋㅋ

아수라발할라님의 댓글

  • 아수라발할라
  • 작성일
펠로시가 술한잔 하자고 했으면 만났을텐데

중력우울님의 댓글

  • 중력우울
  • 작성일
반박할 수 없는 듯...

cafac님의 댓글

  • cafac
  • 작성일
전략이 뭡니까, 먹는 것인가요??



모든 것은 과학적으로 진행되니, 이제 누군가 엿을 되게 먹겠지요. 한국국민은 아니기를 ...

오늘의팁님의 댓글

  • 오늘의팁
  • 작성일
굥이 ㅈ같긴해도 휴가때 찾아와서 안만나준다고 뭐라는건 너무하네

너네가 온다고 24시간 대기타야하냐너무 아래로 보냐

그렇게 중요한 대담혹은 회담이면 정식으로 요청하면 생각없는 굥이라도 마중하겠.. 음 하겟..지

jimkk님의 댓글

  • jimkk
  • 작성일
정말 한심한게 휴가 핑계를 댔으면서 연극을 관람하러 간겁니다.

그러면서 국익을 위해서 안만난거라고 개소리를..... 이러니 빼박이죠. 완전 자충수예요.

soihap님의 댓글

  • soihap
  • 작성일
제발 전략이 있다고 해주세요ㅠㅠㅠㅠㅠ

족발조아2님의 댓글

  • 족발조아2
  • 작성일
아니지... 호구인거 알았으니 더 뜯어먹으려고 밑밥까는거지

에이른님의 댓글

  • 에이른
  • 작성일
지금 여론이 너무 안 좋아서 중립적인 글에도 중국과 윤석열을 빤다는 어조의 욕이 달립니다. 주의를

i♡Apple님의 댓글

  • i♡Apple
  • 작성일
패싱을 했다쳐.. 그런데 술은 왜 쳐 마시고 ㅈㄹ이야

검은색인간님의 댓글

  • 검은색인간
  • 작성일
나름 전략이 있었어도 너무 도박수인데... 그럴거면 집권 초 부터 퍼주지를 말았어야죠...

미국측에서 보면 말 잘 듣던 개가 갑자기 미쳐 날뛰는 느낌일걸요.

대통령이 휴가 간다고 나라 전체가 마비 되는 경우는 왕정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죠.

핑계 치고는 너무 수준 낮고 이런 행동을 취해서 압박을 피하겠다는 생각이라면 미국을 너무 우습게 본거죠.

중국이 주는 과실이 크니까 조심하겠다는 건 사고 치고 덮기 위한 변명인 것 같구요.

싸드 때 꼬라지 나는 것도 문제기는 한데 미국이 우리나라 압박하는게 더 타격 커요.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배나온옴팡이님의 댓글

  • 배나온옴팡이
  • 작성일
굥을 싫어하긴 하지만

이번 펠로시 의장 패싱은 전략적인 선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령 그게 잘못된 결과로 나오더라도.

아무 생각없이 자존심 상해서 휴가를 핑계로 안 만났다면

많이 답답할겁니다.

tcex님의 댓글

  • tcex
  • 작성일
지금까지 매일 아침마다 툭던져서 전국민 어이없고 화나고 자괴감 들게 하던 수준의 발언 그대로 했을 뿐

상큼한응디님의 댓글

  • 상큼한응디
  • 작성일
물가좀 잡아줘

Bockscar님의 댓글

  • Bockscar
  • 작성일
패싱한 건 욕먹을 만 한데 중요한 이슈는 아님. 미국에서도 별로 관심 없음.

마카바자님의 댓글

  • 마카바자
  • 작성일
ㅎㅎㅎ

NOTDOTINFINITYL…님의 댓글

  • NOTDOTINFINITYL…
  • 작성일
대단한 문제는 아닌 듯 한데, 윤통도 괜히 탈중국이니 펠로시 패싱이니 이리저리 좌충우돌하는 모습은 어쩔 수 없는 한계인 듯...? 어느 편을 들 수도 없고 패스할 수도 없으니...?

자유AND미래님의 댓글

  • 자유AND미래
  • 작성일
ㅉㅉㅉ 또 정치글 쓰네

신고

사람을낚는어부님의 댓글

  • 사람을낚는어부
  • 작성일
미국은 우리의 강력한 동맹이었지

카히리님의 댓글

  • 카히리
  • 작성일
펠로시가 먼데요? 그냥 국회의원 오래한 사람 아님?

패싱이고 머고 떠나서 먼가 목적을 가지고 온것도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하원의원 오면 대통령이 직접 만나줘야 하는건가?

그리고 그걸 비판 하는 뉴스를 내고 진짜 미국은 한국을 머라고 생각하는거야 도데체?

Lodal님의 댓글

  • Lodal
  • 작성일
그냥 하원의원이 아니라 하원의장입니다

하원의장의 의전서열은 대통령, 부통령 다음인 3위에요.

곰순이3님의 댓글

  • 곰순이3
  • 작성일
미국에서 여론으로 수쓰는거에요 칩4동맹 들어오라고 압박주는겁니다 그리고 그걸 그대로 옮겨 적어서 나팔부는 언론임

생각해봐야되는게 우리가 칩4동맹 들어가주는겁니다 근데 미국에서 반대급부로 제시하는게 머가 있나요?

딱히 들어본게 없어서...우리는 ㅈ되면 중국시장을 잃을수도 있는데?

개맛살님의 댓글

  • 개맛살
  • 작성일
아니 정녕 이게 베스트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게



윤석열이 정부 시작부터 줄기차게 중국 까댔으면 미국줄이라도 튼튼하게 붙잡아야 하는게 일관성 있는게 아닌가?



뭔 짱개는 깔대로 까서 인심 사나운데 이제와서 중국시장이 어쩌고 하면서 전략적으로 패싱했다 이러면 앞뒤가 안맞아서....



휴가라 술처먹기 바빠서 급 안맞는 하원의장정도는 가볍게 패싱~! 이게 더 설득력 있어보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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