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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자유게시판

수 천명이 모인 호주 백신 시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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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봉이와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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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라온 날짜가 21. 11. 20일 
한 11월 15일 에서 20일 사이에 찍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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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는 백신 접종률 80%가 되면 일상 생활 제약을 해지하겠다고 발표했었지만, 막상 목표치에 도달한 뒤에는 앞으로 백신 미접종자들에게 강력한 제약을 가하겠다고 예고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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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유로 사람들이 시위에 나섰네요.

우리나라는 참.. 잘 있다 조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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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치킨만세님의 댓글

  • 치킨만세
  • 작성일
한국에서 대규모 시위는 3.1 운동 말곤 없다 생각하는 1人

여름엔쿨이지님의 댓글

  • 여름엔쿨이지
  • 작성일
아후 싫다

코코에몽님의 댓글

  • 코코에몽
  • 작성일
저기 나온 놈들은

백신만 반대가 아니고

마스크도 반대고

코로나는 정부의 자작극이다 이 지랄 하는

지구 평평설이나 믿는 병신들입니다

가을o님의 댓글

  • 가을o
  • 작성일
마스크 안 쓰는건 좀 불편하긴 한데.

우리가 여기 한국에서 왈가 왈부해도 달라지는건 없으므로

지켜보고 좋은 '데이터'가 될 수 있음. 이미 다른 나라에도 마스크 벗고 다니는 국가들 많은데.

마스크 벗고 다닌 국가들이 '초토화' 되는지 양상을 지켜보면 어느 정도 빅데이터가 모임.



초토화 된다면 그 바이러스의 위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고.

마스크 쓰나 안 쓰나 별로 지장이 없고 사회기반 마비되는 수준이 안 되는 그런 정도라면

코로나 자체가 뻥이거나 독감과 유사한 수준이라는 걸 어림 잡아 데이터 낼 수 있음.



마스크 벗은 나라들 잘 기억해 둬야함. 그 빅데이터를 두고 진실을 알 수 있음.

피욜님의 댓글

  • 피욜
  • 작성일
한명도 마스크....ㅋ

참츠님의 댓글

  • 참츠
  • 작성일
백신 반대는 그럴 수 있다고 해도 최소한의 개인방역은 해야 할 것 아니냐고.

코기2님의 댓글

  • 코기2
  • 작성일
어차피 맞는 순간부터 항체는 점차 사라지기 때문에 몇달 후 또 접종해야 하는데 뭐하는 짓거린 지 모르겠습니다. 백신 80%에 도달한다해도 5개월 후면 80%는 사라지고 각각의 사람들에게서 백신접종유무는 사실상 0% 수준으로 내려가는데 몇달 후에도 또 80% 운운하겠다는 건가. 밑빠진 독에 물붙기로 .. .시민의 자유 억압만 하는 거지.. 심지어 백신 접종율이 실제 확진율 변화와 관계가 없다는 게 이미 연구로 드러나고 있는 데. 백신으로 확신을 줄일 수 있는 게 아닌데 왜 저짓들을 하고 있고 한국도 미친 짓을 하고 있는 지..



치료제가 나오고 보급되면 그걸로 코로나 걸린 사람이 치료를 하고 그렇게 해서 몸이 스스로 만든 항체는 1년 이상 지속한다고 하는데 .. 그게 정답이지. 백신에 관해서 모든 정부가 지금 미친 망상에 젖어 있는 거죠.



백신 기업과 좆문가 집단들이 2년 동안 백신 예찬론만 펼치며 각 정부들을 백신 맞추기에 혈안되게 하고 또 국민과 야당 개돼지들이 정부가 백신 확보 못하면 개돼지처럼 비난이나 하기 바빴고 백신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었던 거... 그러면서 언론과 유투브 유사언론 관종들은 '해외에서 한국의 접종률에 탄성!!' ,  '일본 접종률을 능가' 따위나 선전하며 역겨운 국뽕 딸따리나 쳐왔죠.



이런 나라가 무슨 선진국이야. 그냥 개돼지 들쥐 공화국이지.

가을o님의 댓글

  • 가을o
  • 작성일
이게 관료주의적 관점도 심각하다 봐요.

위에 우두머리가 힘이 있고 다른 세력의 우두머리를 포섭하거나 그들에게 지령을 내리면

밑에서 지시 받고 움직이는 사람은 창의적인 생각이나 의문을 품지 못하고. 그냥 하라는 데로 움직이는 조직으로 형성 되어 있다보니까 자연스럽게 가장 우두머리가 지시 하는 것이 의미하는 바가 뭔지도 모르고 밑에 행동하는 사람들은

그냥 맹목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그 지시를 행동하고.

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또 지지하거나 그가 맡은 장 역할이라면 그 밑의 하부 조직은 또 거기에서 내린 걸 아무생각 없이 행한다는 거.



진짜.. 이렇게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건지 갑갑함..



무슨 백신 전문가라는 사람이 누가 RNA가 어쩌구 저쩌구 해서 무슨 설명 "이래저래 했다고 안전하다드라~" 이런 걸 쉴드 치면서 들고 오면서 아예 자기가 맞다고 하는 거만 믿는 게 징글징글함..



근본적인 의문으로 가서 약물 이라는 것. 동물들, 사람. 생명체 내부에 주입하는 외부 물질인 약물은.

외부에서 왔기에 반발작용,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에.

그에 따라 만들어 진것이

동물 임상시험 1차, 2차 등등.. 존재하는 것이고 동물 실험에서 몇 년 동안 데이터가 축적되면 이제

인간에게 임상시험 1차, 2차, 3차 절차가 존재하는데 이 각 절차마다 1년 내지 2년. 많은 사람의 테스트 인원과, 시간을 들여서 시중에 내놓는데.



애초에 백신 자체가 1년도 안 되서 나온 것들. 위의 절차 싸그리 무시하고 전부다 생략하고 나온 건데.

이걸 안전하다고 외치는 것 부터가 말도 안 되는 것임. 

절차 다 건너 뛰고 했는데 임상시험 하나의 절차상 부작용이 발생되는 사례가 발생되면 그 부작용이 무슨 원인으로 발생 됐는지 그것 또한 분석하는 시간이 존재하고 그 부작용에 개선된 약품을 또 투약하고 또 어느 기간. 1년 내지 2년을 두고 개선된 약품을 투여한 것을 또 드려다 보는 시간을 두고..  안전성 있는 약품을 개발하는 것이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인데

단 1년밖에 안 걸려서 내놓은 걸 '백신이 안전하니 맞아라?'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는게. 우리가 이제껏 살아오면서 맞아왔던 예방주사, 등등.. 백신이라는 것들

그것과 지금에 투약하는 것이 전혀 다른 것인데.

기존에 자기가 알고 있던 '백신'이라는 단어와 인식을 지금 맞는것과 동일시 하는게 굉장히 큰 착각임.



여튼.. 코기2님 댓글 전부 동감하고.

백신을 맞고 5개월 후에 사라진다는 이야기는 처음 알게 된 정보네요..

 이것들 계속 말 바꾸면서 최대한 다 맞추게 하려는 거임.. 왜 맞추게 하려는 지, 백신의 뒤에는 뭐가 있는지

그림은 다 잡히는데 일반 시민들은 죄다 음모론이라고 치부하고 걍 처맞고 있으니 갑갑할 따름..

진짜 자신들이 개, 돼지들인걸 인식하고, 인지하고, 인정해야지 그 개,돼지 그물에서 스스로 빠져나올 수 있는데.

자신이 개, 돼지인지도 모르고 주위 모든 사람들을 물어 뜯고 있으니.

죽어 있은 채, 다른 이들을 물어뜯는 좀비와 다를 빠 없음..

울랄라민님의 댓글

  • 울랄라민
  • 작성일
그래도 걸려서 죽을만큼 아픈것보다는 나음 ~

끼루엑님의 댓글

  • 끼루엑
  • 작성일
백신 강요하는것도 웃기지만 방역이 진짜 문제네 쟤네는

freeway502님의 댓글

  • freeway502
  • 작성일
시위 전문이 있잖아요.. 같은 편이면 봐주는거죠..

오마코님의 댓글

  • 오마코
  • 작성일
마스크를 아무도 안하다니...

flah님의 댓글

  • flah
  • 작성일
솔직히 제재는 선넘지 자유지

개맛살님의 댓글

  • 개맛살
  • 작성일
호주만큼 락다운 당해보고나서나 이런소리 하세요



락다운 젤 빡세게 한 빅토리아에서도 지난2년동안의 대부분이 락다운기간이라 문닫고 집안에 갇혀살았음에도 폭력성 시위 거의 없었습니다.



2년쯤 되서 락다운 좀 풀어달라고 (완화좀 해달라고) 시위 한번 좀 거세게 했던적은 있엇고



락다운 풀린 현재도 대부분 사람들이 법령에 따라 마스크 필참으로 하고 거리수칙 등등 지키면서 있어요



안그러면 또 락다운 걸릴수도 있으니까요



백신무용론도 지겹지만 이런거 한장 들고와서 전부가 이런듯이 선동하는거도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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