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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복권 당첨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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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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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6,11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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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기가 팔리지 않아서 대통령 복권을 만들었고
익명의 기부자가 복권을 유치원에 기부를 했는데 그게 당첨되었다고하네요 (11억)
마을 주민은 유치원 보수공사에 쓰기로 합의했는데
문제는 갱단이 찾아옴
갱단 : 야! 돈내놔
마을주민 : 보수공사 했는데
갱단 : 남은 돈 내놔
마을주민 : 싫은데...
그후 갱단들 마을주민 총격, 아이들에게까지 공격해서
주민28가구 인근지역 도시로 피신했다고하네요
정부는 해결해주지않고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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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엘다님의 댓글
- 엘다
- 작성일
세상에...
워기님의 댓글
- 워기
- 작성일
개~~~!!
시진핑님의 댓글
- 시진핑
- 작성일
멕시칸은 미친 것들이라. ㄷㄷ
大韓國民님의 댓글
- 大韓國民
- 작성일
남의 일이 아니지 우리한테도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다
한번씩바꿔줘야지님의 댓글
- 한번씩바꿔줘야지
- 작성일
만화 몬스터 생각나네요
덕붕스님의 댓글
- 덕붕스
- 작성일
진짜 멕시코는 사람 살동네가 아닌듯
now5님의 댓글
- now5
- 작성일
저런데서 어떻게 사람이 살지 헐
검정물감님의 댓글
- 검정물감
- 작성일
정말 위험한 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