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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자유게시판

나쁜 장애인으로써 시위하는 이유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살흰애의추억
  • 작성일

컨텐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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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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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법불아귀님의 댓글

  • 법불아귀
  • 작성일
어우.. 장애인관련 단체에서 일하는 저로써는 이런 건 색안경 끼고밖에 안보임.



 장애인이 복지시설에서 장애인이 무슨 왕이 되어서 일반인 직원들 막 대하고 종처럼 부리며 군림하고 있는 걸 보다 보면. 제 시선에서는 황제가 되려하는 걸로밖에 안보임.

덧없다님의 댓글

  • 덧없다
  • 작성일
인생에서 몇 안되는 장애인기관 봉사활동,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마주했던 몇몇 장애인들.

제 머리속에 장애인은 혐오대상이 됐습니다.

겪고나서 니들은 그냥 장애인 취급 받고 살아라, 배려고 뭐고 다 필요없다는 생각만 남았습니다.

아주 상전이 따로 없어요 진짜.

토끼겅듀님의 댓글

  • 토끼겅듀
  • 작성일
떼쓰면 다 들어주니까 밑도 끝도 없이 요구하는 이익집단이 너무 많음

똥또로롱님의 댓글

  • 똥또로롱
  • 작성일
때써서 이익은 챙길것인가?

호구가 될것인가?

토끼겅듀님의 댓글

  • 토끼겅듀
  • 작성일
떼를 쓰지 않아도 해줄 건 해줘야 하고

떼를 써도 안 되는 건 안 해줘야 하는데



기준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니 모두가 피해를 보는 듯

뚝배기요리사님의 댓글

  • 뚝배기요리사
  • 작성일
저는 동감합니다.

솔직히 민원처리할때 땡깡부리는 사람은 어떻게든 먼저 처리하려는게 솔직히 보이잖아요.



규정지켜서 정직하게 산다고 해서 해주지않는다면

땡깡이라도 부려서 악역이라도 되고싶은게 차라리 마음편함.

똥또로롱님의 댓글

  • 똥또로롱
  • 작성일
장애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일이 그럼

착한 사람은 호구가 될뿐이란건

사회생활 해본사람이라면 공감할듯

DDddooll님의 댓글

  • DDddooll
  • 작성일
얌전히 말하면 안듣긴 하죠.

qkrahekd님의 댓글

  • qkrahekd
  • 작성일
공무원들은 일 안 합니다

물대포닷님의 댓글

  • 물대포닷
  • 작성일
저희가 봤을땐 일 안해도 개꿀빨고 돈 벌죠?

그들 입장에선 그럼 너희도 공무원 시험보지 그래?  이 논리에요

곰곰히님의 댓글

  • 곰곰히
  • 작성일
인성 개차반인 아이가 왜 나오는지 모르나? 어렸을 때부터 때쓰면 마음 약한 어른이 오냐오냐해서 그렇지. 참다참다 결국 회초리 들 날이 온다.

덧없다님의 댓글

  • 덧없다
  • 작성일
제도를 바꾸기 위해서 나쁜장애인이 되는거 뭐 이해하겠음.

그렇게 해야 말을 들어주고 뭔가를 해주겠다는데 그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하니.

그런데 왜 비장애인한테도 일상생활에서 나쁜장애인으로 있는건지 모르겠네.

인생 그리 오래 살지 않았고 경험해본 것들도 많지는 않지만 겪어본 장애인들은 하나같이 인성파탄자들이었음.

배려를 받고 싶으면 배려받는 사람의 자세를 갖췄으면 함.

내가 지들 배려하는게 당연한 것 처럼 취급하지 말라는 것.

아리무스님의 댓글

  • 아리무스
  • 작성일
님은 겪어본 장애인들은 하나같이 인성파탄자들이었는지 몰라도



전 겪어본 장애인들은 다같이 착하신 분들이었음



자기가 손해보더라도 이야기 못하시는분이 대부분이 었는데



글쓴이님이 경험해본게 전부인거 마냥 이야기 하는게 보는게 거북해서 글씁니다.

flah님의 댓글

  • flah
  • 작성일
맞는 말이긴한데 흠

gjwhg님의 댓글

  • gjwhg
  • 작성일
사람은 자기가 위치한 곳에 따라 풍경이 달라지니

직원은 월급이 적다 난리

사장은 내 사업인데 내 맘대로지 그럼 니가 회사 차려 많이 줘 봐 식

충분한 월급 못 줄 바엔 사업 접으라 식

heh84님의 댓글

  • heh84
  • 작성일
저런 장애인들 안 겪어보신 분들이 많은지 저 장애인 말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네요 한번 겪어보면 그런 생각 1도 안 들텐데

진짜 저렇게 떼쓰고 난리피우는 장애인들보면 지랄발광하는 메갈들이랑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죠

지들이 약자고 약자라서 안 들어준다는 사고방식인데 그러면서 난리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건 생각도 안하죠

고고가즈아님의 댓글

  • 고고가즈아
  • 작성일
자기만 생각하는거지..

아이레인님의 댓글

  • 아이레인
  • 작성일
솔직히 공감됨.

도덕적으로 예의있게 다가가고 지켜줘도 기억에 안남음.

민원 넣어도 조용조용 이야기하면 알겠습니다. 이러고 넘어가는게 한두번이 아님.

물론 진짜 용역단체에 고용된 지들만 챙기는 놈들도 있음.

하지만 조용히 있으면 아무것도 안해줌.

페미보셈 난장판 치니까 정치판에서 오구오구 하면서 예산 1조 4천억까지 배정해주잖슴.

가상영역님의 댓글

  • 가상영역
  • 작성일
저 역시도 장애인 봉사 단체에서 일해 봤는데..

장애인을 비하 할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

해보시면 아실 겁니다.  이건 무슨..장애인이 완전 무슨 황제도 아니고 갑질을 어찌 그리 하는지

딱 말마따나...호의 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 인줄 암.

gjwhg님의 댓글

  • gjwhg
  • 작성일
큰 기관 그런데는 안돼요

그들은 장애인들을 이용 해서 수익사업 하는 직장이라

오죽 하면 장애인의 적은 장애인 일 수도 있죠

한자리 해 먹는 장애인이 일반  힘없는 장애인을 이용 해 먹는 식

일례로 콜택시 위탁업체가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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