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놀이터 검증 사이트, 검증된 놀이터, 토토커뮤니티 | 토토왕뚜껑

분류 자유게시판

[단독] 우크라 부총리 "테러국 러시아와 협상은 없다... 한국, 도와달라"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와뽀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좀 냉정하지만 도와줄 1도 없다고 봄. 지금 러시아 푸틴이 나쁜 놈 취급 받지만 러시아랑 우리나라랑 관계 생각하면 깊숙이 들어가면 안 됨.

그렇다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만큼 우리에게 이익이 될 만한 요소가 있음????




이리나 베레슈크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임시점령지역 재통합 장관은 1일(현지시간) 한국일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협상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 "러시아와 마주 앉을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단언했다.

지난해 11월 부총리직을 맡은 후 그가 한국 언론과 인터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러시아의 침공(2월 24일) 이후 한국 언론과 대면한 우크라이나 정부 인사 중에서도 최고위급에 속한다. 그와의 인터뷰는 키이우에 위치한 그의 공관에서 이뤄졌다.

베레슈크 부총리가 "협상 공간은 없다"고 단언한 건,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를 '테러국'으로 규정하고 있어서다. 이날도 러시아의 공습으로 민간인이 죽었다는 데 분개하며 그는 "협상은 우크라이나가 우위를 점할 때나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 협상은 통상 '상대국에 대한 양보'가 깔려있다는 점에서 이 말은 "양보는 없다"는 뜻이기도 했다. 그는 이것이 젤렌스키 대통령의 뜻이자, 국민의 뜻이라고 강조하며 "승리하기 위해 우리가 가진 것, 할 수 있는 것 전부를 갈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레슈크 부총리는 전쟁이 길어지고, 물가상승 등 여러 부작용이 생기면서 국제사회 관심이 우크라이나로부터 점차 멀어지고 있다는 점도 우려했다. 그는 "러시아는 전쟁을 통해 문명·인권·민주주의 등의 가치를 파괴하고 있다"며 "끝까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직접적인 공격 대상은 우크라이나이지만, 여러 목적을 깔고 있는 전쟁이라는 점에서 그는 "제1차 세계 하이브리드 전쟁"이라고 불렀다.

베레슈크 부총리는 인터뷰 도중 한국을 수차례 언급하기도 했다. 일단 러시아에 대한 규탄 목소리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대러시아 제재에도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 재건 과정에서의 도움도 요청했다. 특히 "모듈러(조립식) 주택으로 마을을 지어야 한다"며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한국이 도움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력 정치인인 베레슈크 부총리는 전쟁 후 입지가 더 두터워졌다. 국군 장교 및 군사 연구소 재직 등 실무에서 쌓은 내공을 기반으로, 전시 상황에서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의원이던 2019년에는 국회에서 안보방위위원장도 역임했다. 전쟁 이후에는 특히 대러시아 강경파로 존재감을 각인하기도 했다. 현지 언론은 '철의 여인'이라는 칭호를 종종 사용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그는 국정을 통할하는 위치에서 젤렌스키 대통령과 함께 전시 우크라이나를 이끌고 있다. 그의 목소리는 곧 현시점의 우크라이나 정부 입장과 동의어라는 점에서 인터뷰 의미가 적지 않다. 다음은 일문일답.
 

◇"러시아와 관계 끊지 않는 국가는 공범 자처하는 것"

16570070129539.jpg

이리나 베레슈크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임시점령지역 재통합 장관이 1일(현지시간) 키이우에 있는 사무실에서 한국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키이우=신은별 특파원

-러시아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민간인 피해가 상당하다.

"러시아는 '테러국'이다.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전쟁을 이끌어가기 위해 민간인을 위협하고, 죽이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테러국이라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전시하고 있다. 이러한 행위에 국제사회가 단호하게 "아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젤렌스키 대통령 말처럼, 러시아를 테러국으로 지정하는 게 마땅하다. 러시아의 테러를 묵인하고, 관습이라는 이유로 테러국과 외교·무역 등 관계를 이어가는 건 공범을 자처하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편에 서지 않는 건, 문명·민주주의, 궁극적으로는 인본주의에 반하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상황은 어떤가.

"우리에게 정말 어렵다. 발사체, 탄환, 병력 등 모든 면에서. 러시아를 '10'으로 둔다면, 우린 '1' 정도이다. 우린 전쟁을 사랑하는 국가가 아니었기에 군사력의 초점은 국가방위였다. 그러나 러시아는 그렇지 않았다. 호전적인 러시아는 중무장을 했고, 우리를 공격했다. 러시아는 국제협약 뒤에 숨어서 폭정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국제법을 따르는 척하지만, 그의 행위는 죽음과 혼란, 배고픔만 양산한다. 사기다. 그런 사기에 가장 고통받는 곳이 돈바스 지역이다."

-그런 러시아에 맞서는, 우크라이나의 전략은 뭔가.

"두 가지다. 서구 동맹국으로부터의 더 많은 무기 지원, 그리고 최대한의 대러시아 제재."

-많은 제재가 이미 가해지고 있다. 그런데 러시아가 생각만큼 타격을 입지 않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러시아 권력자조차 '제재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 뿐'이라고 의기양양하게 말한다. 러시아는 광물 등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전쟁을 이어갈 수 있다. 국제사회가 등을 돌려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체계도 이미 갖춰놨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러시아가 틀어쥐고 세계를 흔드는 가스와 석유, 그게 우크라이나인들을 죽이는 도구다. 러시아를 지금 막지 않으면 이러한 패턴을 반복할 것이다. 국제사회는 이번 기회에 러시아가 자각하도록 해야 한다. '무한히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젤렌스키 오판이 전쟁 원인? 완전히 틀린 생각"

16570070131031.jpg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엘마우성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키이우 EPA=연합뉴스

-우크라이나의 피해가 심각하다. 협상을 생각해볼 여지도 있을까.

"당장 오늘(1일) 새벽, 오데사로 미사일이 날아들어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이 죽었다. 협상 공간이 있어 보이나? 전혀 없다.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국민들 뜻을 따를 뿐이다. 협상은 우크라이나가 우위를 점할 때쯤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때가 아니다."

-전쟁에 대한 국제사회 관심이 옅어지는 듯한 징후도 있는데.

"젤렌스키 대통령처럼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연설을 자주 하는 지도자가 또 있을까. 그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다. 그러나 젤렌스키를 포함한 우크라이나 인사 수십 명이 연설을 한다고 해도, 관심을 온전히 붙잡아두는 건 어려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관심을 거둬선 안 된다. 나는 러시아의 침공을 '제3차 세계대전' 등으로 수식하지 않는다. '제1차 세계 하이브리드 전쟁'으로 부른다. 러시아는 겉으로는 우크라이나와 싸우고 있지만 실은 국제사회와 전쟁하는 것이다. 전쟁을 통해 인권 등 국제사회가 공유하고 보장하는 것을 흔들고 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진행 상황은 어떤가.

"실로 많은 것들이 진행 중이다. 구체적으로는 나토로부터 무기들을 받고 있고, 나토의 각종 기준·규율들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우리는 나토의 신무기를 훈련이 아닌 실제상황에서 처음으로 사용해보는 특별한 부담도 지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끝내 나토에 가입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나토뿐만 아니라, 위기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켜줄 안보 동맹에 문을 열어두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무리한 나토 가입 추진'을 전쟁 원인으로 꼽는 시선도 있었다.

"그런 시각은 완전히 틀렸다. 이건 간단한 문제다. '전쟁을 누가 일으켰나'라고 물으면 끝난다. 그건 푸틴 대통령이다. 전쟁 원인은 러시아이고, 그러므로 전쟁 책임은 러시아가 져야 한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전쟁을 일으킨 것 같다. 그러나 러시아는 '정반대의 결과'를 얻었다. 러시아 침략은 도리어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성큼 다가가게 만들었다. 우리는 유럽연합(EU) 가입후보국 지위에도 올랐다. 무엇보다 우크라이나가 어떤 동맹에 가입하든, 그건 러시아가 관여할 사항이 아니다. 우크라이나 운명은 우크라이나가 결정한다."
 

◇"전후 재건에 성공한 한국이 많이 도와달라"



-전쟁 승리뿐 아니라, 재건 역시 우크라이나의 큰 과제다.

"4일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리는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에 젤렌스키 대통령이 화상으로 참석해 재건 계획을 발표할 것이다. 한국도 참석 대상이다. 한국은 전쟁 후 재건에 성공했다. 그 성공모델은 우크라이나에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다. 24시간이 아닌 28시간을 사는 듯한, 지칠 줄 모르는 한국의 열정도 배우고 싶다. 무엇보다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많이 이뤄지기를 바란다."

-특히 어떤 부분을 말하는가.

"전쟁 때문에 우크라이나를 떠났던 국민들이 많이 돌아오고 있다. 그들은 일자리와 집을 잃었다. 여기에 정책의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 같다. 한국에는 모듈러주택 건설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싶다. 한국의 기술력이 우수하다는 점을 안다. 겨울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주거 마련은 우리에게 특히 중요하다."
 

16570070133739.jpg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에서 구급대원들이 러시아의 포격으로 다친 주민을 응급 치료하고 있다. 미콜라이우=AP·뉴시스

-러시아에 의해 납치된 여성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민간인은 물론, 군인도 납치됐다. 마리우폴 아조우스탈에서 철수한 군대 소속 의사들이 감금돼있다. 지방의원, 자원봉사자 등도 납치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나는 러시아 당국에 납치된 이들의 명단을 보냈다. 이러한 사실은 러시아가 테러국이란 사실을 거듭 증명한다."

-고아 문제도 전쟁이 낳은 비극 중 하나다.

"전쟁고아는, 전쟁 전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문제이다. 그래서 법∙규제도 부실했다. 담당 부처 또한 일원화되어 있지 않았다. 그런 틀을 바로잡기 위한 회의를 최근 주재했다. 아이들에게는 심리치료가 필요하다. 전쟁고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스라엘 등 다른 나라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한국처럼 경험이 많은 나라가 우리와 함께해준다면 좋을 것이다." 



관련자료

댓글 28

별233님의 댓글

  • 별233
  • 작성일
러시아 조질생각없으면 러시아 도울일 없지만 굥이라 알수없...

dkgkgkgka님의 댓글

  • dkgkgkgka
  • 작성일
기레기들은 쓸데없이 여기저기 가서 들쑤셔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 빡대가리 새끼들 기어가서 인터뷰한답시고 쇼하고 병신들.

아놔뒷골님의 댓글

  • 아놔뒷골
  • 작성일
전 지금까지 하던거마냥 의약품 화생방 장비 정도만 계속 지원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들 생각도 그렇지만

손타란님의 댓글

  • 손타란
  • 작성일
인도적 지원 하는 건 해야죠.

원하는 거야 무기겠지만 어쩌겠어... 우리 코가 석자인데.

우크라이나 재건 어쩌구 하지만 유럽이 이미 꽉 잡고 있는 동네인데 우리에게 떨어질 게 있겠나 싶고.

돌아가는 꼴 보니 전쟁 1년 이상 끌 거 같은데.

재건이 가능할지도 의문. 상시 분쟁국가 될 가능성이 너무 높아요.

뉴욕양키스님의 댓글

  • 뉴욕양키스
  • 작성일
에호 그냥 무고한 군인이나 국민만 피해보는거죠

반박시님의 댓글

  • 반박시
  • 작성일
저게 외교가 힘든게 앞뒤 미래 생각 안하고 만약 한국이 우크라 전폭 지지 해버리면



앞으로 모든 오일 및 가스와 외교 트러블을 러시아와 각오해야됨.



이말은 거꾸로 바꾸면.



앞으로 우크라이나 말고는 우리 우방국이라고 할만한 곳이 없어진다는거임.





미국? 애네는 말뿐이라서 우크라이나 도울수 있으면 진작 도울텐데.. 이게 현 대통형이 말뿐인 상황에서 다음 대선 트럼프 되버리면



말바꾸기가  할수도 있음. 러시아와 연결고리가 있어서.



그래서 한국이 스탠스를 정하는게 무척 힘듬.



잘못 줄타기 하다가는 이거 완전 골로갈수가 있어서임.





이놈의 바이든이 치매끼로 우리 그런거 읍어열 하고 한국 재끼면 .. 조 때는 거임 ㄷㄷ

뉴욕양키스님의 댓글

  • 뉴욕양키스
  • 작성일
우리나라 지리상 진짜 외교가 중요하긴 함 ㄷㄷㄷㄷ;;

jwk2821님의 댓글

  • jwk2821
  • 작성일
군인은 지원을 안하면서 무기 조금 지원해서 전쟁이 오래가도록 부추기는 세력들

우크라이나 지도자는 국민들을 생각해서 라도 빨리 종전 협상을 해야 합니다.

뉴욕양키스님의 댓글

  • 뉴욕양키스
  • 작성일
저 뉴스에 님과 비슷한 댓글을 단 인간이 욕 엄청 먹더군요 ㅋㅋㅋㅋ

꼬마시계님의 댓글

  • 꼬마시계
  • 작성일
같은 백인인 유럽도 잘 지원 하지 않는 것 같은데 구지 무시하던 아시아에서 도와 주어야 할까?

도와주어도 토사구팽 당할것 같은데...

그냥  립서비스만 하면 됨

뉴욕양키스님의 댓글

  • 뉴욕양키스
  • 작성일
동감. 도와줘도 우리한테 큰 이득도 없고 러시아가 지금 욕을 먹지만 우리는 러시아와 관계가 우선 아님?

영양돈님의 댓글

  • 영양돈
  • 작성일
근데 쟤네는 무슨 지들이 베풀던 선진국도 아니고 무슨 다른나라가 지네들한테 빋진거마냥 당당하게 뭘 내놓으라고 하는거지

쿵덕쿵님의 댓글

  • 쿵덕쿵
  • 작성일
냉정하지만 무능한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으면 국민들이 피본다는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듯

게겐프레싱님의 댓글

  • 게겐프레싱
  • 작성일
이 분이 어떤 분이냐.



우크라이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과 비슷한 대통령 을 갖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가...

나중에는 우크라이나에서 나치를 도와 유태인 학살한 스테판 반데라가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영웅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죠.



젤렌스키 주변에 다 저런 인간들임.

중력우울님의 댓글

  • 중력우울
  • 작성일
말하는 거만 봐도 무개념... 타협 없다고 도와달라니 어이가;;;

사람을낚는어부님의 댓글

  • 사람을낚는어부
  • 작성일
닥치고 빨리 항복이나해 ㅅㅂ



기름값이 안 내려가

뱃살빼고파님의 댓글

  • 뱃살빼고파
  • 작성일
젤렌스키는 물건 맡겨놓은 사람인마냥 반 협박식으로 내놓으라고 요구해대고...

세계 경제 어지럽히지 말고 고만 좀 했으면 좋겠네요

뉴욕양키스님의 댓글

  • 뉴욕양키스
  • 작성일
그런데 자기가 그만하고 싶어도 러시아가 물러서지 않을 것 같네요.

한울가님의 댓글

  • 한울가
  • 작성일
이런말 미안한데 국민들 고생 그만시키고 러시아 밑으로 들어가라..

중력우울님의 댓글

  • 중력우울
  • 작성일
1. 타협을 하느냐 마느냐는 강자가 결정하는 거지... 니들이 타협을 하겠다고 해도 러시아가 할 마음이 있어야지-_-;;; 진짜 우크라이나 애들은 왜 이리 개념이 없어 보이는 건지 모르겠음... 일반인이면 모르겠는데 국가 지도자들이;;;

그리고 타협할 생각이 없으니 도와달라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 전쟁을 끝내게 러시아가 협상 테이블에 앉게 도와달라고 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윗대가리들부터 단체로 미쳐가지고......



2. 김칫국부터 마시는 것도 아니고, 무슨 전후에 뭐 처리해달라고 주문까지 대기하고 있는건지...



3. 무슨 놈의 하이브리드 전쟁이야. 대리전은 옛날부터 있던건데... 말장난이 진짜-_-;;; 이번 전쟁도 지난 수십년 동안 몇 번이고 있었던 패턴이고... 니들이 평소에 다른 나라들 당할 때 침묵했으니까 남들도 안 도와주는거지. 세계가 평화로웠는데 러시아가 갑자기 미쳐서 쳐들어온거냐???



4. 글고 국가 지도자들 전시인데 군복 안 챙겨입냐?(아니면 방탄복이라도 입든가) 암살 위협도 받았다면서 싸울 준비가 안되어 있네. 전쟁은 남의 이야기지?

캑터스님의 댓글

  • 캑터스
  • 작성일
원래 역사는 승자의 것이 었음 젤렌스키의 오판으로 기록될 것

영토를 뺏기고 국민을 잃고 국토를 황무지화 했는데 댓가는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

정크렛과아나님의 댓글

  • 정크렛과아나
  • 작성일
도와줄 명분이 없음

늙은꿈나무님의 댓글

  • 늙은꿈나무
  • 작성일
우리나라는 인도적 차원의 지원까지가 끝이어야합니다

제로펩시라임님의 댓글

  • 제로펩시라임
  • 작성일
도와줄 힘이 없어...

kdylsh님의 댓글

  • kdylsh
  • 작성일
이 지경으로 만든 나토한테 도와달라해야지 우리한테 왜?

뉴욕양키스님의 댓글

  • 뉴욕양키스
  • 작성일
동감ㅋㅋㅋㅋ
전체 89,924 / 389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홍보게시판
+ 더보기
  •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통계
  • 현재 접속자 175(4) 명
  • 오늘 방문자 21,259 명
  • 어제 방문자 47,033 명
  • 최대 방문자 124,281 명
  • 전체 방문자 55,426,664 명
  • 전체 회원수 96,73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