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놀이터 검증 사이트, 검증된 놀이터, 토토커뮤니티 | 토토왕뚜껑

분류 자유게시판

거리두기 다시 못함

작성자 정보

  • 작성자 Bubulia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제 좀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다시 그짓거리 못하지 사람들다 이제는 


사람들도 그냥 감기로 받아들이고 생각하기에 


다시 거리두기 못함





관련자료

댓글 17

eoeoeol님의 댓글

  • eoeoeol
  • 작성일
다른선진국들 멀쩡하게 잘 돌아가는데 거리두기 하자면서 역행하는건 무슨 생각인지 ㅋㅋㅋㅋ

참치마요돈까스님의 댓글

  • 참치마요돈까스
  • 작성일
서구만 그런게 아니라 아시아빼곤 다 일상복귀했죠.  이런상황에서 거리두기? 그냥 세계적 웃음거리임 ㅋㅋ

김군22님의 댓글

  • 김군22
  • 작성일
혹여나 중증자가 다시 늘면 어쩔수 없이 해야 되긴 하는데

다시 했다가는 경제 그대로 아작날듯

제셈님의 댓글

  • 제셈
  • 작성일
이러지도 저러지도...

과학방역 기대합니다..

살라딘님의 댓글

  • 살라딘
  • 작성일
ㅋㅋ 저도 과학방역이 먼지 몰라도 기대중 ~

재즈하우스님의 댓글

  • 재즈하우스
  • 작성일
사망률 낮추려고 중증환자 병상 넘치지 않게 거리두기로 통제하니까 자영업자만 죽어나갔죠.

기타노짱님의 댓글

  • 기타노짱
  • 작성일
참을 만큼 참은 거죠. 이젠 뭐 걸릴 사람은 걸리고 라는 생각들이라.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으니...

뉴욕양키스님의 댓글

  • 뉴욕양키스
  • 작성일
거리두기 반대~~~~

빽토님의 댓글

  • 빽토
  • 작성일
이미 방역이 의미없는 거 과거에도 확인했고, 인터넷에서나 아직 코로나 무서워하시지 현실은 그냥 심한 감기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그냥 방역 푸는 게 맞다 봅니다

볶음볶음잼잼님의 댓글

  • 볶음볶음잼잼
  • 작성일
울 회사 다시 코로나 퍼짐.

우리 부서 11명 중 또 8명이 코로나 증세가 있었지요. 그런데 검사 안 받아요. 이제 지원금도 안 나오니.

그냥 가레끓는 소리 내며 낑낑대면서 회사 잘 나옴.

회사에서도 검사 받고 싶은 사람만 받으라고 하는데 어떤 미친 놈이 찍히려고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고 할까요. ㅋㅋㅋ



지금 매일 2만명 정도 나온다고요? 울 회사같은 경우 보면 지금 하루에 10만명 이상 확진자 나오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럼 결론은, 코로나는 그냥 감기 수준였다는...

쿠르트님의 댓글

  • 쿠르트
  • 작성일
걸려보면 그런 소리 못함. 4일동안 죽다 살아남.단순 감기보다는 독감수준이 더 맞는 것 같음

피와키티님의 댓글

  • 피와키티
  • 작성일
오미크론 이후 치사율 0.05% 사망자도 70~80대가 99%..  이게 감기가 아니고 뭔가요?

본인 몸 약한걸 탓하시고 비타민이라도 좀 챙겨드세요. 운동도 하시고

사가시Part3님의 댓글

  • 사가시Part3
  • 작성일
부모님이 고생좀 하셨고 처자식들은 거의 증상없이 목만 좀 아프고 넘어갔는데

누나랑 매형 조카들은 죽다 살아났네요

복불복인듯하지만 가족이 겪은거보니 또 쉽게 생각할건 아닌듯하고 어렵군요

근데 왜 나는 안걸리지 ㅡ.ㅡ;;;;;;;;;;

ssdeee1님의 댓글

  • ssdeee1
  • 작성일
뭘 걱정 하십니까 전정부와 다른 과학방역 하겠다는데

과학방역으로  코로나 잡겠죠

기다려 보자구요 ㅋㅋㅋ

큐레이님의 댓글

  • 큐레이
  • 작성일
감기로 합의합세..

사람을낚는어부님의 댓글

  • 사람을낚는어부
  • 작성일
거리두기 다시하면 작년에 거리두기로 거품 물던 애들이 진짜 못참고 들고 일어날거임

더로더로님의 댓글

  • 더로더로
  • 작성일
작은 정부를 지향 하다보니 할 의지부터도 없을듯
전체 89,921 / 3877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홍보게시판
+ 더보기
  •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통계
  • 현재 접속자 186(2) 명
  • 오늘 방문자 14,210 명
  • 어제 방문자 47,033 명
  • 최대 방문자 124,281 명
  • 전체 방문자 55,409,545 명
  • 전체 회원수 96,73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