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놀이터 검증 사이트, 검증된 놀이터, 토토커뮤니티 | 토토왕뚜껑

분류 자유게시판

아래에 환율방어에 뭔가 이상한 망상 가진분이 있어서 2008년 환율방어에 대한 기사 가져옴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카메라맨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우선,

환율방어라는건 이명박만 하다가 다시 2022년 6월에 시작해서 돈 날리는 짓 하는게 아니라요


2019년에도 30억달러 쏟아부었었고요


2021년에도 한번에 70억달러 쏟아부었었어요

2달 뒤 "환율방어는 투기꾼 돈만 챙겨주는 일"이라면서 갑자기 유체이탈화법 시전으로 태세전환 했죠


그 뒤 추종자들이 몰려들어 2022년 6월에 돈 쏟아부었다며? 환율방어라니 제정신이냐!!!!???? 이러고 있는건데요...


=======================================================================================


그런데 아래에 강만수 환율방어 망상때문에 돈 날렸다? 니 뭐니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웃기지도 않아서 기사 가지고 와요


다른 정상언론 기사 가지고 오면 빼액 할 것 같아서 단 하나의 언론의 기사만 가지고 올께요



 

누가 감히 강만수에게 돌을 던지랴 


이야 제목부터 강력하네요


[강 장관이 고환율(원화약세) 정책을 썼다고 하는데, 뭘 모르고 하는 소리다. 원래 참여정부 때 너무 강했던 원화를 바로잡으려 한 것뿐이다. 강 장관은 9월24일 한국선진화포럼 월례토론회에서 “지난 3∼4년간 눌렸던 환율이 올해 들어 튀어오르는 효과가 컸다”고 말했다. 책임은 전 정부에 있다는 말이다.]


와... 참여정부 나왔네요. 


발작버튼 눌러졋나요?



[환율 방어로 정부가 ‘실탄’(외환보유액)을 너무 많이 써서 달러가 줄어들고 있다고 사람들이 주장한다. 강 장관의 ‘퍼주기식’ 외환보유고 관리에 우려의 목소리가 따른다. 정부 출범 초기 환율 정책 실패로 쓰지 않아도 될 외환보유액을 너무 많이 써버렸다는 거다.

하지만 지금처럼 위기 상황에 쓰라고 쌓아놓은 게 외환보유액이다. 강 장관은 10월1일 당정 협의에서 “앞으로 외환시장에 필요하면 필요한 만큼의 자금을 투입해 안정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른바 선제 대응이다.] 


진짜 강력하게 적었는데요 




잠시만요



일명 그.분.들.  잠시만요


발작버튼 눌러져서 발작예열단계인건 알지만 

딱 한마디만 더 듣고 발작 결정하세요


 







누가 감히 강만수에게 돌을 던지랴 -

한겨레21





응. 이 기사 한겨레 기사임.


<끝>




한겨레조차 옹호하고 감탄해줬던것이 강만수의 환율정책이었는데 

뭘 엉뚱하게 강만수니 뭐니 끌어내고 계심?



그래서 2008년 환율정책 결과는 어땠을까요 ?


과연 몇몇 xx 들의 억지대로 돈만 날리고 의미없었을까요?

아니면 정확하게 약을 처방해서 질병을 싹 날렸을까요?


2014년까지 환율 아~~주 잘 관리되는 꿀결과로 증명



사실 정치병만 없으면 아실분은 다 아시겠지만 


현 환율사태는 2021년 1월부터 였어요.


1년동안 방치하다가, 잡아보려고 70억달러 쏟았다가, 안될것같으니 남탓하면서 바톤터치 한 애들이 있고요


그렇게 방치되어 19개월동안 단 한번도 잡힌 적 없는 원화가치 하락으로 인한 환율위기가 이번 사태의 본질인것은 안비밀


관련자료

댓글 4

개똥아빠님의 댓글

  • 개똥아빠
  • 작성일


원화가치하락

강씨를 옹호한다라?

IMF주범중 하나이신데 ㅋ

어휴

대충 버무리는 수준이시네

키라토마토님의 댓글

  • 키라토마토
  • 작성일
조중동 모두가 다 깐 인물이 강만수. 특히나 조선일보가 가장 많이 깐 인물이 강만수

기계설계의신님의 댓글

  • 기계설계의신
  • 작성일
개돼지 인증 잘보았습니다.

마트뉨님의 댓글

  • 마트뉨
  • 작성일
강만수가 누군지 알고는 글 쓰는거?
전체 90,218 / 3850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홍보게시판
+ 더보기
  •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통계
  • 현재 접속자 75(9) 명
  • 오늘 방문자 17,444 명
  • 어제 방문자 33,670 명
  • 최대 방문자 124,281 명
  • 전체 방문자 55,968,896 명
  • 전체 회원수 96,87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