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존감이 떨어지는 사람일수록 선동당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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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살흰애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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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경험상 성공경험입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결과를 얻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을 믿게되는데, 이게 곧 자존감으로 연결되죠. 그리고 자신감으로 연결됨니다.
그리고 이같이 자존감이 있는 사람은 거짓된 정보와 선동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왜냐면 자신을 믿고, 자신감이 있기때문에 몰라서 선동에 넘어가더라도, 펙트를 알게 되면
스스로 인정하고 반성합니다. 왜냐면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기때문에 몇번의 실수정도로
자신을 잃지 않고, 자신이 멍청하지 않다는 것을 이미 무의식으로부터 알고 있기때문입니다.
반면에 개돼지들은 그냥 자존감이 없고, 자신감이 없는 사람일 뿐입니다. 그리고 또한 개돼지들은 자신이 잘못됬다는 걸 이미 알고 있습니다.
뻘갱이, 좌파, 우파, 문재앙, 문재인탓, 노짱, 등등 이런단어를 구사하는 것만 봐도 알수 있죠.
불리하고, 인정하기 싫은데 상대방이 진실로 계속 공격을 하니깐 개소리로 판을 바꿀려는 거죠.
오프라인에서 가끔보이는 말안통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됨니다.
그리고 왜 인정하기 싫냐면... 상대방의 말을 인정해버리면 자신이 멍청이라는걸 스스로 인정해야하기때문에
자신이 망가진다고 무의식으로 판단하는거죠.. 어떤의미에서는 개돼지의 개소리는 자신을 방어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봐도 될듯합니다.
그렇기에 개돼지들은 비논리적으로 달려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사람을 어떻해서든지 찍어누를려고 하는검니다.
그렇게해서라도 자신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죠...
개돼지의 심리는 정말 책한권 써도 될정도로 쓸수 있긴한데
자게이기에 그냥 간단한 내용만 적어봄니다.
참고로 이글에는 답변안달을 검니다. 일이 많아서 시간이 없네요..
그럼 좋음 밥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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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s님의 댓글
-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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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비밀o님의 댓글
- o비밀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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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이나 거니선생 쉴드보단
오세후니 나오니까 바로 목숨걸고 쉴드치러 나오네요???
지들한테 오세후니가 겁나 주요인물인가보죠?
겁나 재미있었네요 새벽에 ㅋㅋㅋ
야이건아니지님의 댓글
- 야이건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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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fjdks님의 댓글
- dhfjd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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