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오락가락 언론 논조들이라는 글 보고 웃겨서 적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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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코봉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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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보수라는 언론들
조선일보
1. 위드코로나 논의 초창기 - 위드코로나 강력하게 희망
2. 영국붕괴 발생 - 싱가폴, 영국 붕괴 시작되자마자 위드코로나 위험성 경고
3.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 지속해서 위드코로나 위험성 우려 경고
동아
1. 위드코로나 논의 초창기 - 시기상조, 방역당국에게 집단면역 개념도 없다고 지적
2. 영국붕괴 발생 - 변이에 대해 우려
3.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 위드코로나에 대해 [조마조마] 표현
뉴데일리
1. 위드코로나 논의 초창기 - 위드코로나 개념탑재가필요 !!!
2. 영국붕괴 발생 -위드코로나 격려 논조와 우려 논조 두가지 논조 모두를 기고
3.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 준비 덜 된 위드코로나
조선일보를 제외하면
위드코로나를 시행할 준비가 부족하다고 초기부터 지적해왔고
영국붕괴부터 지속적으로 우려목소리를 내고
대한민국 방역붕괴 시작이후 계속 지적
조선일보도 위드코로나 논의 초기를 제외하면 위드코로나의 위험성 보도
일명 진보라는 언론
오마이뉴스
1. 위드코로나 논의 초창기 - 싱가폴(위드코로나) 방역포기? 그들은 한발 앞서 간다
2. 영국붕괴 발생 - 확진자 3천명 돌파 최악? 위드코로나 1만명 대응 가능
3.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 11월 말까지조차도 위드코로나 핵심은 아프면 쉬는것이라는 논조를 고집
한겨레
1. 위드코로나 논의 초창기 - 위드코로나에 대한 논조 없음
2. 영국붕괴 발생 - 영국 확진자는 늘었어도 사망자는 급감했다고 보도, 이가 거짓이라는 타 언론의 반박보도를 불러옴.
3.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 11월 말까지조차도 위드코로나는 작별아닌 공존, 위드코로나 이후 유럽, 싱가폴에서 우리가 배울 것들 등의 논조.
서울신문
1. 위드코로나 논의 초창기 -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위드코로나 배워가는 다른 나라들.
2. 영국붕괴 발생 - 위드코로나 가속주장과 우려주장 양쪽 논조의 기사 기고
3.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 위드코로나 속 확진자 증가 기사는 내지만 어떤 논조도 배제
위드코로나논의 초기부터 위드코로나 지지하고
영국붕괴때에도 헛소리로 위드코로나 옹호하더니
대한민국 방역붕괴 시작이후에도 헛소리만 고집하는데 말이예요
(서울신문은 특이하게 영국붕괴 발생 시점 시 모든 언론 중 가장 영국 위드코로나 붕괴를 강력하게 반복해서 뉴스화)
그런데
위드코로나 논의 초기에 위드코로나 지지했다가
영국붕괴 발생되고나서 위드코로나 반대하고,
한국 방역 붕괴된 다음 위드코로나를 비판하는 놈이 더 나쁜 놈인가요?
위드코로나 논의 초기에도 위드코로나 빨고,
영국붕괴 발생해도 위드코로나 빨고,
한국 방역 붕괴된 다음에도 위드코로나 빠는놈이 일괄적이라며 칭찬받을 놈인가요?
이대로 위드코로나 강행하면 한국은 대선 시행조차 못하고 그냥 문 닫아야 될 지경 오는데
위드코로나 빨아야 한다는거예요?
아니면 위드코로나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위드코로나 하루라도 빨리 멈추게 해야해요?
정부에서 자신들의 업적(????)인 위드코로나 잘못되었음을 인정하고 포기하는게 얼마나 공직세계에서 어려운 일인지도 모름?
저 위드코로나 까는 언론들 없었으면 아직도 위드코로나는 위대하다면서 강행하겠다고 설쳐댔을것 모르세요?
심지어 아래 글에서는 아주 영악하게 조선일보 케이스 단 하나만을 가지고 왔지만,
정작 좌빨언론과 틀딱언론 모두 검색해서 비교해보면 위의 사례처럼 우습지도 않은 거짓말이 모조리 밝혀지는데 말이죠... 에휴
ps. 2021.07~2021.12.01. 까지의 기사를 검색한 내용
관련자료
fllthhha님의 댓글
- fllthh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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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쉑님의 댓글
- 밀로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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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헤다잔다님의 댓글
- 별헤다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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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신문사 없슴
nobodybutme님의 댓글
- nobodybu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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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아빠님의 댓글
- 개똥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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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또 시작이네
ㅉㅉㅉ
포벌이
공허의심장님의 댓글
- 공허의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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