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놀이터 검증 사이트, 검증된 놀이터, 토토커뮤니티 | 토토왕뚜껑

분류 자유게시판

19년차 남경도 현장 이탈 정황

작성자 정보

  • 작성자 바다고고씽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378203210466.jpg



사진은 KBS



일각에선 경찰관들의 현장 대응 부실과 관련해 A경위의 책임이 C순경보다 더 크다는 지적도 나온다. C순경은 지난해 12월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6개월간 교육을 마치고 현장에 배치된 '시보' 경찰관으로, 단 한 번도 물리력 대응훈련을 받지 못한 상태였다. 하지만 A경위는 지난 2002년부터 19년간 여러 부서에서 근무해왔기 때문이다.


1.남경도 같이 도망

2.6개월 경험 x 시보 여경 / 19년 경력 남경


성별 떠나서 신고 무시한 경찰 독박쓰게해야함 무슨 정인이때랑 달라진게없음 경찰딱지 떼라ㅉㅉ

관련자료

댓글 43

내부자시그널님의 댓글

  • 내부자시그널
  • 작성일

개맛살님의 댓글

  • 개맛살
  • 작성일
사건 벌어지자 마자 정확하게 브리핑 하고 사과문을 써야지 왜 점점 뒤로갈수록 혓바닥이 길어지는가????

네버다이새턴님의 댓글

  • 네버다이새턴
  • 작성일
경찰 학교 6개월동안 육체적 훈련을 안한다고???

maru2003님의 댓글

  • maru2003
  • 작성일
이탈이 아니라 처음부터 밖에 있었다고..

물타기 하지마라 페미년들아.



그 경위의 문제는 대충 눈치까고 일부러 밍기적 거렸다는거..

파출소 경위면 50줄일텐데 이해는 한다만 이것도 최소 정직 6개월은 받아야 한다 봄.

여경은 직위해제가 당연하고..

죄없는 서장이 옷 벗은 마당에..

뭔 낮짝으로 더 월급 받겠다는 소리임.

kuit님의 댓글

  • kuit
  • 작성일
그게 아니고 밖에 있었는데 비명듣고 안으로 들어왔다가 다시밖에 나갔다고요

그래서 이탈했다고 하는거

HAN4FENG님의 댓글

  • HAN4FENG
  • 작성일
그러니까 사고현장으로 들어가다가 여경이 비명지르면서 밖으로 튀니까 자기도 같이 도망나와버림.

남녀문제가 아니라 그냥 둘다 경찰자질이 심하게 없는거임.

륭푱님의 댓글

  • 륭푱
  • 작성일
1층에서 D씨 남편과 대화하던 A경위는 비명 소리를 듣고 3층으로 뛰어올라가는 D씨 남편을 따라 빌라 내부로 진입했으나, 계단을 내려오는 B순경과 함께 다시 빌라 밖으로 나왔다

 결론 둘다 직위해제

maru2003님의 댓글

  • maru2003
  • 작성일
그게 아니라 여경이 꺅 거리면서 튀어나오니 뮌데 하면서 따라나가 물어본거라고요.

이  반응의 잘잘못은 따로 얘기하더라도 여경하고 같이 도망갔다는식의 날조는 곤란함.



여경은 피를 본 상태고 경위는 느낌만 있는 상태, 다시 말해 저 시점에 3층 상황에 대해 아는바 없음.

chani69님의 댓글

  • chani69
  • 작성일
상황 몰랐다고 면죄부가 되는게 아니예요

비명소리가 들렸는데 여경 따라 나왔다는게 정상적인 경찰의 행동은 아니죠

같이 도망 나온게 맞죠

경찰이라면 비명이 들렸다면 올라가서 피해자를 붙잡을 생각을 하는게 정상이죠

maru2003님의 댓글

  • maru2003
  • 작성일
혼자 먼죄부 쉐도우 복싱하먼서 물타지 말고..

도망은 뭘 대상이 있어야 도망을 가지.

본인들 그 좋아하는 워딩 똑바로하세요.

chani69님의 댓글

  • chani69
  • 작성일
뭔 쉐도우 복싱? 물타기?

둘다 도망간거 맞는데 뭘 주구장창 남경은 도망간거 아니라고 우기시는지

말장난 하나 도망 대상이 왜 나오지?

남편이 가자고 하는데 여경 내려오니 여경따라서 도망간거 맞는데

여경은 도망간거고 남경은 도망 안갔다고 우겨봐야 도망간게 없어지는게 아니예요

여경이 잘못없고 남경이 잘못했다는게 아니라 둘다 잘못했으니 둘다 욕먹고 처벌 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maru2003님의 댓글

  • maru2003
  • 작성일
맞기는 개가 몽둥이를 쳐 맞나요?

뭘 대상으로 도망갔다고 물타기를 쳐 하고 있는지요?



뭐를 대상으로 도망을 갔어요?



도망은 칼에 찔린 피해자와 어린 여자두고 튄게 도망이고 1층 경위는 대강 눈치가 있어도 제대로 대응을 인한거고..

둘이 같이 묶어서 퉁칠려고 쇼 하지 마세요.



다시 물어보는데 경위가 뭐를 대상으로 도망을 갔어요?

프로추어님의 댓글

  • 프로추어
  • 작성일
이거 말고도 예제는 차고도 넘침 어제 오늘일이 터진게 아님

김기철2님의 댓글

  • 김기철2
  • 작성일
미경험 여경한테만 피의자를 맡겨 둔 남경의 관리감독 책임도 있지만 현장에 있었던 여경이 피해자를 버리고 도망친 게 가장 큰 잘못이죠. 만약 20대 남경이었고 피의자를 바로 제압했으면 1층에 있었던 경찰의 행동도 문제가 되지 않았겠죠. 애당초 정치적 이유로 범죄자를 제압할 능력도 없는 자격미달인 여성들이 경찰의 탈을 쓴 세금 루팡이 되고 있는 게 문제라고 봐야 할 텐데 이걸 남경도 잘못이 있다는 식으로 물타기 하는 건 좀 아닌 듯

大韓國民님의 댓글

  • 大韓國民
  • 작성일
역시 서윗한 중간직은 버팔만 잘하지

연방의하얀사신님의 댓글

  • 연방의하얀사신
  • 작성일
씨발 존나게 물타기 하고 있네.

둘 다 씨발년놈 들이지만 성격이 다르다고.

묶어서 물타기 하지 말라고.

보아X님의 댓글

  • 보아X
  • 작성일
예전에 시골에서도 남경이 술집에서 난동 일어나는데 일부로 외면했었음. 경사이던가 더 높았을듯. 나이도 있었고. (이 사건은 공중파에서도 몇번 논의되었으나 조용히 사그라짐.)

결론은 누구도 죽고 싶진 않다는 것.

그당시 그 아저씨 경찰은 혼자 도착, 슥 보고 다시 빠꾸. 제압할 생각은 없었음. 모든게 다 끝난후에 다시 도착하려고 시간벌기였음.

어차피 경찰이란게 지역유지도 아니고 마이너리티리포트도 아니고 터진 후에 잡는게 그들의 몫이니까 그럴지도 모르겠음.

근데 현재진행형의 범죄면 그래도 개입해야 하는게 싫던좋던 경찰직인데 (소방직도 불 꺼진후에 진입하는게 아니니깐)

참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Dubric님의 댓글

  • Dubric
  • 작성일
물 오지게 타네. 계집년들. ㅋㅋㅋ

illuster님의 댓글

  • illuster
  • 작성일
19년차 남경은 나이가 나이인지라 내근직을 원했지만, 다 여경이 차지하고 앉았기에, 현장직을 하는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남편이 같이 올라가자고 했는데도 미적거리면서 올라가지 않은 건, 절.대. 용서받지 못할 일.



여경도 훈련이 안됐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는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그걸 핑계라 되면서 여경 감싸주는 인간들은 경찰이 뭔지 모르나봄. 경찰이 될려고 맘을 먹은 시점부터, 누가 훈련시켜 주지 않아도 스스로 했었야지. 범인들이 나 잡아가소 하면서 손내밀며 기다리나. ㅉㅉ 아님, 자긴 내근직만 할 줄 알아서 훈련도 하지 않았나.

경찰이 제압은 못해도 최소한 견제는 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이제 경찰 부를 일 있으면, 젊은 남경들 부탁드립니다. 하면서 불러야 하나...

마법이012님의 댓글

  • 마법이012
  • 작성일
19년차면 얼마 안된겁니다



25살에 경찰 되면 19년이면 44살이에요



오히려 한창때죠

sealkino님의 댓글

  • sealkino
  • 작성일
아니 왜 이렇게 됐는지 발표하고 사과를 먼저 해야지..

다른 댓보니 물타기였어..? 와우 ㅋㅋㅋㅋㅋ

내안의거인님의 댓글

  • 내안의거인
  • 작성일
요청사항 : 서장님께 "여경은 빼고 보내주세요." 일회용 수저, 포크 안 주셔도 돼요. 다음에도 사용

춘천돌주먹님의 댓글

  • 춘천돌주먹
  • 작성일
마계에선 무슨 일 이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Rapis님의 댓글

  • Rapis
  • 작성일
여경 감싸려고 난리 부르스를떠네

HAN4FENG님의 댓글

  • HAN4FENG
  • 작성일
cctv있어서 구라못침. 어차피 나중에 시간 지나면 누구든 자료 빼내서 밖으로 유출될거임.

dyflwhfl님의 댓글

  • dyflwhfl
  • 작성일
단순한 늦장대응이 아니라, 남자경찰이 남편 따라서 건물 안으로 진입했다가 도망가는 여자 경찰 보고 같이 건물 밖으로 나갔다는 말임.

maru2003님의 댓글

  • maru2003
  • 작성일
저기사 몇일째 도배중이라 다 알아요.

같이 도망간게 아니라 삼증에서 튀어나오니낀 뭔데 뮈야? 물어본거겠죠.

애초에 경위는 3층 상황을 모르는 상태.

물론 대강 는치는 깠겠지만 피해자 두고 도망친거와 동급으로 물타기하는건 곤란하죠.

dyflwhfl님의 댓글

  • dyflwhfl
  • 작성일
상황을 몰랏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층간소음 문제로 출동했고 위에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비명소리도 들리고 여경이 도망왔는데, 무슨 상황인지 몰랐다? 19년 경력은 딱지치기로 땄나요?

여경도 문제 맞고 남경도 문제 맞습니다.

maru2003님의 댓글

  • maru2003
  • 작성일
난독이나 이해력이 딸리나요?

남들 다하고 있는 얘기 뭘 자꾸 혼자 관심법에 쉐도우 복싱까지 기동해서 빽빽 떠들고 있어요.

경위는 몸사리느라 정직에 해당하는 처발을 받아야하고 목이 칼에 찔려 괴다출혈 상태인 피해자와 어린 여자를 두고 지 혼자 도망친 그년은 직워해제 즉 옷 벗는게 맞다고..



도둑질이나 실인이나 둘다 똑 같다는 헛소리를 씨부릴거먼 그냥 입 닫으세요.

족발조아2님의 댓글

  • 족발조아2
  • 작성일
이번사건.. 경찰학교 교보재로 들어갈지도..

리얼복돌님의 댓글

  • 리얼복돌
  • 작성일
정확히는 남경은 늦장대응이고 여경이 현장이탈이 맞음. 비명소리가 들렸으니 뭔가 사건이 벌어진거 대충 눈치 챘을텐데 도망 나오는 여경 따라가서 뭔일이냐고 묻고 한다고 늦어졌으니. 여경 뽑아서 무능하다는 말 무마시키려고 같이 묶어서 남경도 현장이탈 이라고 물타기 하고 있는거죠. 지금 경찰이 욕 먹는 이유는 여성 할당제로 자격없는 여경들 많이 뽑은 탓이라는 건데 그냥 그 경찰들 둘다 똑같이 무능했다고 퉁치는게 백배 낫거든요. 여경 많이 뽑아서 그렇다는 건 수습자체가 안되거든요. 이미 뽑아놓은 것들을 짜를 수도 없고 여경 앞으로 덜 뽑기도 윗선들 눈치보이니. 현장에 피해자 당하고 있는거 뻔히 다 보고 튄 여경이랑 바로 아무 지체없이 올라갔어야 하는데 쓸데없이 여경 따라가다 늦게 올라간 남경은 둘다 잘못한 것은 맞지만 그 잘못의 차원은 틀림.  여경은 아예 있을 수 없을 일이지. 뭔 사건 벌어진 것 같아서 가는데 동료가 도망 나오는 거 봤을 때 뭔 일이냐고 따라가서 묻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라도 가지.

뱃살빼고파님의 댓글

  • 뱃살빼고파
  • 작성일
물타기 언론. ㅆㄹㄱ들이

chani69님의 댓글

  • chani69
  • 작성일
남경은 현장 상황을 잘 몰라서 따라 나왔지 도망간게 아니라는게 오히려 실드같은데요

남경도 비명소리 들었을텐데 시민 나몰라라 하고 여경하고 같이 도망나온거 맞는데요

상황을 몰랐다고 도망안간게 아니죠

비명소리가 들렸다면 경찰이 올라가서 범인을 잡아야죠

테이저 건하고 몽둥이하고 다 있는 경찰이 안 잡으면 피해자나 가족들이 잡도록 냅두는게 경찰인가요?

왜 자꾸 남경은 도망간게 아니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둘다 도망간거 맞는데 여경은 현장에서 피해자가 위험한 상황인데 도망쳤으면 욕을 더 먹는 거고

남경은 둘 중에서 선임으로써 현장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같이 도망쳤으니 욕 먹는 거고

어쨌든 둘다 직위 해제만으로 끝나면 안된다고 봅니다. 파면같은 징계가 동반되야죠

그렇다고 피해자분이 건강해 지는건 아니지만요

illuster님의 댓글

  • illuster
  • 작성일
남경도 튄 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남편이 가자고 할 때, 같이 갔어야 해요. 일반시민은 가는데, 경찰은 현장에 안가는 거 자체가 잘못!!! 남경도 갈려고 했다?? 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남편이 같이 가자고 소리쳤을 때 같이 갔어야 해요.

뭐, 현장이 어떨지 알고 바로 가냐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그 남편도 가지못하게 막았어야 해요.



아무것도 못했어요. 그 남경은.

그냥 갈까말까 미적거리다 1층에 내려온 여경과 같이 빌라 밖으로 현장이탈!!!

왜 굳이 비밀문인거 뻔히 보이는데, 빌라 밖으로 나왔을까???



남경여경 둘 다 잘못했어요.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떤지는 알지요.

maru2003님의 댓글

  • maru2003
  • 작성일
뭔 자꾸 미친년들 개소리가 달려.

도망은 칼에 찔린 피해자와 어린 여자두고 튄게 도망이고 1층 경위는 대강 눈치가 있어도 제대로 대응을 인한거고..

둘이 같이 묶어서 퉁칠려고 쇼 하지 마세요.

illuster님의 댓글

  • illuster
  • 작성일
냠경은 19년 경력으로 인한 그 눈치로 도망간 거 맞음. 올라가다가 굳이 빌라 밖으로 나갔다는 것 자체가 도망임!!!

처음 신고 받고 왔을 때, 빌라현관이 비밀문인 거 알았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현장이 어떤지 듣는다고 해도 왜 굳이 비밀번호도 모르면서 빌라 밖으로 나갔을까??  19년 경력으로 핑계거리를 만든 것 같음.



그리고, 윗님에게 국민청원의 가족글을 보면 남경 감싸주기 힘들거라고 생각됨. 대응을 안했다?? 아님, 튄 거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400  <--- 국민청원 가족글

장문탁님의 댓글

  • 장문탁
  • 작성일
물타기 시작됐구만~

일단 여경 직위해제하고 난 후에 남경 책임 물으라고~

illuster님의 댓글

  • illuster
  • 작성일
둘 다 직위해제 되었다고 오늘 기사 나왔어요.

궁금23님의 댓글

  • 궁금23
  • 작성일
여경은 폐지해야함 딱 여성 상대하는 조무사 느낌으로 10급으로 고용해야함

맛탱이님의 댓글

  • 맛탱이
  • 작성일
조무사 ㅋㅋㅋ

maru2003님의 댓글

  • maru2003
  • 작성일
골빈년들 물타느라 꼴값떠는데 길게 개소리 할거 없죠.

이 사건 양평 사건등을 계기로 할당제 자체를 없애야 함.

백미터를 이십초에도 못뛰는 년들이 무슨 경찰을 한다는 것임. 소꼽놀이 하겄다는것도 아니고..

덕붕스님의 댓글

  • 덕붕스
  • 작성일
남경도 잘못한거 맞지만 물타기좀 그만해

여경년은 경찰로서 절대 하면 안될짓거릴 한거고

남경년은 대충 눈치 채고 슬슬 대응한거고
전체 91,852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홍보게시판
+ 더보기
  •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통계
  • 현재 접속자 65(13) 명
  • 오늘 방문자 5,649 명
  • 어제 방문자 33,621 명
  • 최대 방문자 124,281 명
  • 전체 방문자 59,628,146 명
  • 전체 회원수 97,33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