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이 시리즈) 미토 카나, 야마기시 아이카 JUL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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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to왕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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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발견한 건데 가히 올해 최고의 발견이네요. 원래 야마기시 아이카 슴가 때문에 뭔가 안 꼴려서 하드에 저장을 안해두는데요, 가끔 보고 싶을 때 자막 있는 것 몇 개 다운받아서 보고 지우곤 합니다. 그러다가 이 작품을 처음 발견했습니다. 원래 여배우 두 명 나오는 것 안 좋아하는데 별 생각 없이 받아봤습니다.
미토 카나? 예전에 다운 받았다가 왜 이리 알사탕 같이 생겼어? 귀는 너무 큰데? 라고 해서 지웠던 기억이 있는데.. 제가 정말 아둔했네요.. 이런 배우를 몰라보다니. 야마기시 아이카가 얼굴은 훨씬 이쁘긴 한데 이 작품에서 미토 카나 없었으면 이렇게 감동받지 못했을 것 같네요. 이 사이트에서 JUL 179 검색해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찬양만 가득하더라구요.
그리고 최근에 깨달은 건데 남자 하나에 여자 둘 나오는 작품은 진짜 별론데 여자 둘에 남자가 두 명 이상 나오는 작품들은 완전 대꼴이더라구요! 하타노 유이, 오츠키 히비키 나오는 작품. 아키호, 아사미 유마 나오는 작품, 그리고 도쿄핫에도 레이싱걸 차림의 두 명 나오는 작품 있는데 남자도 둘 이상 나오니까 뭔가 화면이 꽉 차는게 어우.. 쥑입니다 그냥.
출발~

부부 A는 사이가 안 좋습니다

부부 B는 사이가 좋습니다

미토 카나가 제안을 합니다

몸의 대화였군요..



현자 타임 오고 정신을 차립니다

안경잽이가 창문 넘어로 그 장면을 목격합니다

야마기시 아이카 : 괜찮으세요?

괜찮겠냐 이ㅇ아


?!

ㅋㅋ 남자 자기 아내가 불륜한 충격때문에 아이카 말 안들림 ㅋㅋㅋㅋㅋ 혼자 속풀이 하는 아이카

이쁘긴 이쁘네 인정!

갑자기 말도 안되는 제안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