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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후반기 AV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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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gs855.jpg

 

MXGS-855 유메 카나


어느새 데뷔한지도 5년이 다되가는 맥싱의 (요시자와 아키호는 더블전속이니 제외하고)

 

유일한 에이스 유메 카나 입니다

 

이 처자를 소개 할때마다 그 눈뒤집히는 일명 '아헤가오' 표정을 잘한다는 얘기를

 

항상 해왔는데요

 

이번엔 아예 작정하고 그거 하자고 만든 컨셉입니다  제목부터 미약X최면X만취 네요

 

실제 나오는 순서는 최면,미약,만취 순인데 개인적으로 술먹고 얼굴 빨개진상태로

 

하는걸 매우 좋아하기때문에 이번달에 포함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배우의 가장 아쉬운점은 목소리인데요 에비스 마스캇츠 노래 들어보면

 

중간에 왠 남자목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유메카나 목소리임 ;;




 

 

snis00632.jpg

 

SNIS-632 하시모토 아리나


3월 19일 데뷔한 신인 입니다 S1배우는 최소 80점 이상은 되는게 보통이고

이배우도 외모가 상당히 예쁩니다 굳이 흠을 찾자면 눈밑에 그 애교살이라고 하던가요

암튼 그걸 과도하게 집어넣었는지 클로즈업 했을때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외모로는 별점 5점 만점에 4.5 이상은 줄수있을만한 외모임 

그 외에 중요부위들 색깔이나 피부등등 다괜찮은데 치명적인 단점(일부에겐 장점)은

바스트가 빈약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인 몸매 밸런스는 좋아보임

내용은 데뷔작이라 딱히 설명할건 없고 많이 수줍어 하는게 느껴집니다

일본에서도 발매이후 지금까지 DMM판매랭킹 1위도 찍고 꽤나 평도 좋은거 같습니다



ipz713.jpg

 

IPZ-713 아마미 츠바사, 아이카

 

몰카와 취재 방식의 약간 다큐멘터리(?) 같은 형식의 AV입니다

 

아마미 츠바사와 아이카 두 배우가 호스테스 이고 단골을 모으기 위한 경쟁같은거를

 

하는건데 츠바사나 아이카나 경력이 오래된 배우들이고 연기력이 나쁘지않다 보니

 

초반에 신경전 같은게 꽤나 리얼한 느낌을 줍니다

 

중간에 아마미 츠바사 취해서 자는동안 웨이터(?)가 제모 하는 씬이 있는데 제모에

 

맛들린건지 3개월 연속으로 미네요

 

중간에 잠깐 레즈 느낌이 있긴한데 워낙짧아서 그거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아쉬울듯

 

 

 

SNIS623.jpg

 

SNIS-623 리온

 

헐렁한 옷을 입어서 ㅅㄱ 가 비치는 그런 컨셉 입니다

 

택배를 받는다던지 마사지를 해준다던지 할때 뜻하지 않게 보이게 되고

 

남자들이 그걸 보고 흥분을 못참고 덮치는 뭐 그런내용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컨셉은 아닙니다

 

그나저나 DMM 판매순위나 반응 등을 보면 리온의 인기도 점차 식어가는 거 같네요

 

(처음에 워낙 폭발적이였어서 상대적인 거긴 하지만요)

 

 

 

SNIS625.jpg


SNIS-625 아오이 츠카사


아오이 츠카사의 요실금 해금 입니다 (실금 은 대충 ㅇㅈ 싸는거 라고 보시면됨)

 

뭔가 액체가 주컨셉이 되는 작품들은 가짜인지 진짜인지 그게 은근히 신경쓰이게 되는데


각도를 정말 다양하게 여러씬에서 잡는데 가짜 같지는 않고 진짜로 물많이 마시고

 

참았다가 방뇨 하는거 같습니다 되게 많이나오는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귀여움

 

딱히 근데 이 장르가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궁금하게 아오이 츠카사 머리 단발로 자른게 1월초 인데 다음달 표지까지 아직

 

긴머리로 나오네요 2개월~3개월정도 미리 찍는건 흔한 일이긴 하지만요

 

단발 머리로 나올것도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긴머리가 더 나은거 같지만요

 

 

 

IPZ 718.jpg

 

IPZ-718 모모노기 카나

 

개인적으로 여태껏 나온 카나의 작품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제목을 구글번역으로 돌려보면 오나사뽀 라는 단어가 나올때가 있는데

 

이게 오나니 서포터(자기위로 서포터) 의 줄임말 입니다

 

어차피 AV자체가 그거 도와주는거 이긴한데 이 컨셉이 다른 AV와 차별점이 있다면

 

영상 너머에 우리에게 말을 걸고 관계중에도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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