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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이 라라 판매량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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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tro : 만남   

지난 육덕진 몸매의 야가미 사오리의 리뷰에 이어 이번엔 슬림한 몸매를 대표하는 배우중 한명인 줄리아의 작품을 또 리뷰하고자 한다.

다시 한번 인기투표에 의견을 내준 형님들에게 고맙단 말을 전한다.

개인적으로 슬림한 몸매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뱃살이 없고, 가슴이 좀만 커도 더 커보이는 효과와 좀 더 여성스런 면이 있는등의 많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av에 적용해보면 여자를 단번에 들고 박는다든가, 좀더 거칠게 박는등 하드한 작품이 나올수있기 때문에 슬림한 몸매가 인기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슬림한 몸매하면 너무 많은 av배우가 있다.

미하라 호노카, 미카미 유아, 타카하시 쇼코, 키라라 아스카등등이 있지만 이 배우들의 작품들은 솔직히 재미가 너무 없다. 연기를 못한다고 해야되나, 아님 연출 문제라든지.. 몸을 너무 많이 사린다든지, 따라서 새로운 배우를 리뷰하지 못한 점, 형님들에게 미안하단 말과 양해 바란다.


이번에 리뷰할 줄리아의 작품은 pppd 320으로 옆집 아줌마와의 사랑 이야기이다. 이전 리뷰한 줄리아의 작품이나 키미지마 미오, 사이조 루리의 작품들은 섹스에만 미쳐가지고 무작정 박기만 하는 작품이였는데 이전 리뷰한 코바야카와 레이코의 작품이나 이번에 줄리아의 작품은 섹스도 정말 꼴리게 나왔지만 사랑 이야기에 좀 더 치중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작품, 결말이 좀 슬프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쉽게 말해서 고시생은 돈이 없다. 따라서 고시생은 옆집에 가 소금을 얻고자하는데 옆집 아줌마인 줄리아는 그런 고시생이 귀여웠던지 집에 들여와 밥도 먹인다. 또한 언제든지 배고프면 집에서 밥먹고가라고 아주 다정하게 고시생을 대한다. 하지만 형님들, 줄리아의 몸매가 어떤가, av에 있어서 성욕에 무딘 주인공은 없다. 줄리아의 슬림하고도 먹음직스런 몸매에 고시생은 줄리아를 탐하고, 줄리아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다만 옆집 아줌마 줄리아에겐 슬픈 사연이 있는데 그게 뭘까. 작품을 자세히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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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녀와의 첫 ㅅㅅ

- 문제점

내 리뷰를 처음 보는 형님들에게 말하는 것이지만 문제점은 ㅅㅅ로 가기위한 연결고리로 이해하면 된다. 문제 해결은 사진으로 대체한다.

그렇게 고시생과 줄리아는 밥도 같이 먹으면서 친해지고 집안일도 도와주면서 가까워진다. 근데 줄리아의 편한 복장, 가슴을 은근히 드러내는 모션은 고시생의 똘똘이를 세우기에 충분했고 고시생은 줄리아를 탐하기로 결정한다.


-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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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개인적으로 부엌에서 ㅅㅅ하는 씬중에서 이 작품의 부엌 ㅅㅅ씬이 제일 꼴릿했다. 줄리아의 몸매와 남배우의 모션이 다했다.

특히 마지막 뒤치기하는 씬은 압권, 남자배우는 박고싶어 안달난 사람처럼 막 박아댄다. 이걸 잘 박는다고 해야되나 박느라 애쓴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마지막 뒤치기씬이 베스트.


3. 두번째 ㅅㅅ

- 문제점

고시생은 옆집 아줌마 줄리아에게 남편이 있다는것을 알았고 줄리아에게 그만 만나자고 한다. 생각이 바른 친구다. 줄리아는 사실 남편에게 폭력적인 성향이 있었고 고시생을 통해 남편을 잠시 잊을수있었다고 고백한다.

그 이후에 고시생은 옆집에서 남편이 고함치는걸 들어 옆집으로 간다. 남편은 이미 술에 떡이 돼서 잠들어있었고 줄리아에게 괜찮냐고 위로해준다. 줄리아는 감동받고 고시생에게 안긴다.


-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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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이 씬에서 기억할건 두개다. 줄리아가 고시생에게 뭐라뭐라 속삭이고 고시생의 똘똘이에 침흘리고 빠는 장면은 아무것도 없었는데 반복재생했다

그리고 줄리아가 방아찍을때 그 소리 진짜..

떡치는 소리가 뭔지를 보여주는 역대급의 소리였다.


4. 세번째 ㅅㅅ

- 문제점

폭력적인 성향을 다시 보이는 줄리아의 남편, 줄리아는 집을 나오고 고시생과 다시 만난다. 나 여기서 줄리아 옷핏보고 몸매 진짜 끝장난다고 생각했다. 절대 평범한 아줌마의 몸매가 아니다. 사진으로 봐라. 코피 터진다.

고시생과 줄리아는 고시생의 집으로 가고, 줄리아는 집을 나왔다고 하고 고시생은 줄리아에게 앞으로 자기가 지켜주겠다고 행복한 삶을 살자고 한다.

내가 이래서 사랑 이야기라고 한 것이다. 로맨틱하지만 결말이 매우 슬프다. 결말이 궁금하면 영상을 봐라. 소장가치는 있으니 후회안할것이다.


-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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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사랑하기로 마음먹은 둘의 작정하고 부비는 ㅅㅅ를 정통적으로 잘 보여준다.

한번 ㅈㄴㅅㅈ하고 끝나는 것은 매우 아쉬웠다. 마치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를 다 보고난후의 그 허무함을 또 느꼈다. 진짜 아쉬웠단 말이다.


5. 마치며

줄리아의 작품 두개를 리뷰하면서 느낀건데 줄리아는 뒤치기할때가 포텐을 발휘한다고 생각한다. 남배우도 그만큼 따라줘야하지만 말이다.

여태껏 줄리아의 많은 작품을 봤는데 사실 꼴리고 소장가치있는 작품보다 재미없고 루즈했던 작품이 더 많았다. 형님들도 그러한가??

따라서 나같은 생각을 한 형님들이라면 줄리아에 편견이 있을수도 있어 이 리뷰에 있어서도 편견을 가질수있다. 하지만 난 내가 보기에 색달랐던 작품만 리뷰하니깐 편견을 없애고 봐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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