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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번째 작품 리뷰 : 타나카 히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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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tro   

그동안 리뷰 글만 쓰고 캡쳐하기가 귀찮아서 냅두다가 몰아서 열한번째 열두번째 리뷰를 동시에 올리니 참고해라.


지난 리뷰에서 요시카와 아이미 작품을 리뷰했는데 작품 내용이 재밌다기보단 아이미의 가슴이 너무 이쁘게 커서 리뷰했다고도 볼 수 있다. 형님들이 공감을 할지안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번에도 말했듯이 요시나가 아카네나 미하라 호노카등의 다른 배우들의 작품은 내가 못찾았거나 줄거리가 없이 그냥 ㅅㅅ만 하는 내용의 작품들이라 리뷰를 안한 것이니 이해해달라.


이번 리뷰 역시 가슴에 있어서 정말 빼놓을수없는 배우의 작품이지만 저번 리뷰와는 달리 가슴이 이뻐서 리뷰했다기보단 커서, 진짜 너무 커서 어쩌면 호불호가 가장 크다고 볼수있지만 연기력이나 연출등의 다른 요소가 너무나도 큰 가슴의 단점 하나를 개박살내버리는 배우의 작품을 리뷰할 것이다.

반대로 가슴과 비쥬얼 하나로 연기력등의 단점들을 개박살내서 항상 1위하는 안자이 라라의 팬들에게는 정반대의 스타일인 배우의 작품인지라 참고해라.


배우의 이름은 타나카 히토미로 가슴 사이즈가 무려 O컵이다. 일본의 가슴 컵사이즈가 우리나라의 사이즈보다 더 크다고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영상으로만 봐도 너무 크다. 그렇기 때문에 히토미를 싫어할 사람들도 많겠지만 난 비주얼보단 다른 스펙을 많이 봐서 리뷰하고자 한다.


이번 리뷰는 작품 하나에 집중해서 리뷰하기보단 배우의 연기력이나 스킬등에 초점을 맞춰 리뷰하고자 한다. 따라서 난 동시에 본 작품 3개를 리뷰할 것이다. 하나를 보고 아무리 봐도 개쩐다고 생각한 나머지 다른 작품 2개를 연달아 봤다.

품번은 pppd 527, pppd 745, pppd 788 이다. 각 품번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pppd 527 줄거리 : 며느리 작품이라고 말하겠다.

527은 며느리와 시아버지간의 관계를 다룬 작품으로 손자를 보고싶어하는 시아버지와 그렇지못하는 아들, 그래서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탐하는 내용이다.


pppd 745 줄거리 : 금욕 작품이라고 말하겠다.

745는 특별한 줄거리가 없다. 자막이 없어서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히토미가 남자친구와 30일간 금욕하고 ㅅㅅ하는 것을 즐기는데 어느날 남자친구가 31일째 되는 날에 출장을 가게된다. 30일 동안 금욕하면 어떤가?? 군대에서 3개월을 넘게 금욕해봤지만 진짜 지금 생각하면 끔찍하다.

어쨌든 성욕에 굶주린 히토미가 남자친구가 출장을 가는 사이 남자친구의 친구와 ㅅㅅ하는 내용이다. 금욕하고나서 하는 ㅅㅅ이니만큼 세 작품중 가장 격한 ㅅㅅ를 한다.


pppd 788 줄거리 : 서큐버스 작품이라고 말하겠다.

서큐버스 작품으로 서큐버스란 유럽 전설속얘긴데 인간 남자들의 꿈에 나타나 남자들을 유혹하기위해 인간 여자로 둔갑하고 성적행위를 하는 악마를 말한다. 사실 서큐버스가 뭔뜻인지는 잘 몰랐는데 리뷰하기위해 한번 검색해봤다. 모르면 알아둬라.

아무튼 총각인 남자 주인공이 온갖 주술로 소환한 서큐버스가 남자 주인공의 거유 누나에게 빙의돼 남자 주인공과 시도때도 없이 ㅅㅅ하는 내용이다.


세가지 작품을 리뷰하는만큼 한 작품을 자세히 리뷰하기보단 공통점이나 매우 꼴렸던 부분등을 토대로 리뷰하고자 한다. 본격적으로 리뷰해보자.


2. 세 작품의 공통점

간단하게 말하자면 모두 ㅈㄴㅅㅈ 작품인데다가 나는 나름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보는게 안에 싸고 또 싸고 계속 싸서 지쳐 쓰러지는 작품을 좋아한다. 성적 취향이 이상한건지 잘 몰라서 이런 취향을 가졌다면 얘기해줘라. 어쨌든 안에 싸고 또 싸는 연속사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취향을 탈수있지만 난 집이나 호텔같은 실내에서 하는 작품을 좋아하지 가게에서 한다거나 버스 치한물처럼 버스에서 한다거나 밖에서 하는것을 싫어한다. 실내라면 부엌에서하든 욕실에서하든 침대에서하든 신경쓰지않는다. 세 작품 모두 집에서만 한다. 그것도 집안에서 방안에서만 하는 것만이 아닌 집안 여러곳에서 폭풍ㅅㅅ를 한다.


그리고 타나카 히토미의 연기력이 빛나는만큼 세 작품 모두 소극적으로 나오지않는다. 즉 남자가 모든걸 캐리하는 작품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둘다 밋밋하게 하는거를 별로 안좋아해서..


3. 인상적이였던 부분

- pppd 527 : 며느리 작품

이게 줄거리가 줄거리인지라 시아버지가 나이도 있으신데 변태적인 모습을 잘 보여준다. 가슴을 빠는 장면이나 옷에 물 쏟았다고 억지로 가슴 부분을 닦아주는 장면이나 가슴을 마사지해주는 장면이나 히토미의 가슴을 노골적으로 터치한다.


상황이 주는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마사지사와 시아버지가 동시에 며느리를 탐하는 장면, 마사지사도 젊은 사람이 아닌 중년의 아저씨라서 더 꼴릿하다. 이 부분에선 두 남자가 번갈아서 연속으로 싸고 또 싸고를 반복한다. 그리고 타락하는 히토미, 물론 마사지사가 박는 와중에도 시아버지는 노골적으로 히토미의 가슴을 터치하는게 키포인트.

그리고 다음 ㅅㅅ는 식탁을 중심으로 식탁을 활용한 ㅅㅅ를 보여주는데 형님들이 이 부분을 보면 히토미 몸매가 정말 슬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정말 뱃살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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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pd 745 : 금욕 작품

우선 527에서 시아버지가 변태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면 745에서의 남자 배우는 진짜 야수 그 자체를 보여준다. 진짜 힘차게 박는게 용맹하기까지하다.


우선 30일간 금욕을 하고 그것을 폭발시키는 ㅅㅅ인만큼 첫 ㅅㅅ부터 연속사정에다가 격한 ㅅㅅ를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3~5번은 싸는것같던데.. 그리고 박는 속도도 빠르고 심지어 히토미가 ㄷㄸ해주는 씬도 빠르게 움직인다. 그리고 부엌에서도 하고, 쇼파에서도 하고, 바닥에서도 한다. 여러 장소에서 하는 만큼 자세도 다양해서 좋았다.


심지어 처음부터 벗고하는 ㅅㅅ가 아닌 속옷만 입고 박다가 팬티벗고 박다가 브래지어 벗고 박는 연출도 좋았던것같다.

특히 남자가 뒤치기에서 드릴같이 박아대는 속도나 각도, 그리고 히토미가 쇼파에서 여성상위로 허리 돌리는 모습, 욕실에서의 ㄷㄸ과 파이즈리하는 씬은 미끄럽단 느낌이 너무 잘 들어가지고 ㅅㅅ하는 씬이 없었는대도 꼴렸다. 마지막으로 뒤치기에서 히토미가 분수흘리는와중에도 계속 박아대는 씬도 인상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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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pd 788 : 서큐버스 작품

서큐버스의 정의를 생각해봐라. 정말 가슴에 심한 페티쉬가 있는 남자라면 서큐버스가 타나카 히토미로 등장해도 이상하지않을만큼 페티쉬를 잘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슴을 부각시키는만큼 엄청 조그만한 검정색 속옷만 입고 등장한다. 누나의 몸으로 빙의되는 경우나 흰색 란제리입고 나오는 경우도 있음.


527이나 745에서는 변태같은 아저씨와 야수같은 남자가 히토미를 탐하는 면을 보여줬지만 서큐버스에서는 유혹하는 악마답게 히토미가 남자를 농락하는 면을 많이 연출한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과격한 파이즈리나 여성 상위가 많이 등장하는 느낌적인 느낌?? (사실 ㅅㅅ하는 장면은 여성상위로 싸는 장면과 파이즈리, 오랄로 싸는 씬밖에 없다. 막판에 뒤치기 씬 하나 있음. 여성 상위로만 몇번을 싸는건지..)


그리고 527과 745와는 달리 히토미가 하스미 쿠레아가 취하는 모션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에 영상을 보고 쿠레아가 생각나는 형님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즉 허리를 능동적으로 돌리는 씬이 많이 있다.

527이나 745보단 재미가 덜 하지만 히토미가 분장도 하고 문신도 하고 전설속 악마라는 신기한 컨셉때문에 한번 볼 가치는 있다.

작품의 포인트는 남자 주인공이 총각 연기를 하느라 계속 박는 히토미에게 그만하라는 제스처를 자꾸 취하는게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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