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배우 간단 리뷰] Kyler Qu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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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to왕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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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배우 간단 리뷰] Kyler Quinn
최근에 찾아보기 시작한 배우.
꽤 유명한걸로 알고있다.
18 후반기쯤 작품활동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있다.
어쩌다 보니 또 마른 체형의 배우를 선택했다.
솔직히 육덕이나 글래머 쪽은 몸매는 좋은데 얼굴이 못생긴쪽이나 얼굴은 좋은데 몸매가 너무 쳐지거나 나쁜애들,
한마디로 밸런스가 구린 애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밸런스를 따지는 나로써는 좀 날씬한 배우 리뷰가 많지 않나 싶다.
밸런스 중에 얼굴을 먼저 보기도 하고..




예쁘장하게 생겼다
웬만하면 밝은 얼굴을 유지하기 때문에 더 좋다.
얼굴과 표정이 서로 시너지가 생긴다.

안경도 꽤나 잘 소화한다.
안쓸때와 또 다른 매력이 있다.




몸매는 적당히 말라있다.
가슴도 예쁜편이다.
뱃살이 조금 부각되는 영상이 몇개 있는데 뱃살같은거 극혐하는 사람은 잘 피해서 봐야한다.




행동도 적극적이고 쾌활하다.
한번씩 볼때마다 실소가 터지는 장면도 꽤나 자주 나온다.
그만큼 몰입이 적당히 되는 편이다.

이런것도 뭐... 웃기긴 한데 좀 ㅇㅇ 같다...

cum4k 작품 있다.
여러번 말했다시피 이쪽작품은 99% 확률로 연속질사작품.



굳이 단점을 꼽자면 스타일 변화가 적다는 점?
물론 나는 변화가 적은편이 더 좋다.
이것도 취향차이.




또 찾아보자면 어떤 작품들은 화장이 드럽게 안먹혀서 이상해 보일떄가 있다.
한편으로는 엄청 마른것 같이 찍힌 작품도 있는데 초창기 작품에서 유독 그런 빈도가 심하다.
연기력은 배우 얼굴만 적당히 받쳐주면 잘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이 배우는 얼굴이 되는 타입이라 연기를 평타만 해줘도 충분하다.
이제 리뷰도 쓰는 양도 좀 줄일 생각이다.
아마 많아야 하루 한편정도 쓰지 않을까?
아직 쓰일만한 배우는 꽤 남았지만 이제 별로 재미가 없다.
코로나 때문에 밖에 못나가는건 똑같지만 이짓도 질려서 집안에서 할 수 있는 다른일을 찾아볼 생각이다.
아무튼 이번에 리뷰한 배우는 전에 리뷰했던 karlie brooks 보다 한수 위라고 생각되는 배우이다.
그배우가 좀 더 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