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배우 간단 리뷰] Nan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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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배우 간단 리뷰] Nancey
이번에 소개할 배우는 Nancey라는 배우이다.
꽤나 많은분들이 한두번 오며가며 본적 있은 배우일 것이다.
예전 영상을 뒤적거리다가 이 배우가 눈에 띄였다.
예전에 Beata Undine 리뷰할때 잠깐 언급만 했었는데 이제서야 리뷰를 하게 되었다.
나는 의젖이 싫다 하시는 분은 볼 필요가 없다.
꽤나 극심하게 티가나는 배우이기 때문.






앞서 말했다 시피 99% 확률로 의젖이다.
Nancey라는 이름을 쓰기전 작품은 가슴 크기가 이렇게 크지 않다.
수술전 작품들은 생각보다 찾기 쉽다.
관심 있으면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약간 매혹적이면서 농염한 느낌이 물씬 풍겨나오는 얼굴이다.
입술위 점이 그러한 느낌을 더욱 강조시켜 준다.
머리는 염색인지 자연인지 모르겠지만 모든 작품이 금발로 나온다.
피부도 흰편이라 잘어울리는편.




작품에 따라 귀엽게 찍히는 것도 있다.





Aanjelica, Beata Undine 등의 배우들과 듀오 또는 더많은 인원으로 찍은 작품들도 있다.
당연히 솔로 작품보다 어수선하고 몰입도도 떨어지는편.





대다수의 작품에 저 남배우가 사용된다.
못생긴것보단 낫긴 하나 너무 저 배우만 나오니까 뭘봐도 비슷한 느낌이 들때가 있다.





연기력은 그냥저냥 거슬리지 않을 정도.
그냥 담담하게 찍는편.


부럽다!





쓰리섬까지가 이 배우의 한계다.
하드한거 없고 후장 없고 질싸작 없다.
그냥 평범한(?) 섹스작품만 있다.
그게 좀 아쉽다.
볼때마다 질싸작정도는 찍고 가주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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