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배우 간단 리뷰] Savannah Sixx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to왕뚜껑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25,129
본문
본문
♨♨ - 진한 검증커뮤니티 토토왕뚜껑 - ♨♨
[서양 배우 간단 리뷰] Savannah Sixx
배우리뷰 시간이 돌아왔다.
좀 더 빨리 올리려고 했는데 아래 어떤분이 올린 배우 추천글을 보고 찾아서 감상하느라 쓰는게 늦어졌다.
ㄹㅇ 가슴큰거 최고임.
아무튼 부족한 실력이지만 이번에도 즐겨주기 바란다.
이번에 소개해볼 배우는 1년정도 된 신인급 배우이다.
몸매는 일단 상급이다.
얼굴은.... 글쎄요.. 영상으로 보면 생각보다 별로..




얼굴은 대충 이렇게 생겼는데 앞서 말했다시피 영상으로 보면 좀 더 별로다.
스샷빨에 속지말자.
이것도 나름 잘찍힌 것들만 올리기 때문에..






얼굴이 애매하다?
그럼 역시 몸매를 봐야한다.
몸매 하나는 진짜 죽여준다.
살짝 아쉬울 뻔한 얼굴이 몸매와 잘 버무려져 조화롭다.

참 맛깔나게 빨아 제낀다.
아가맘마통이 정말 부드러워 보이지 않는가?
이런거 너무 좋음.



피부는 좋다.
깔끔하다.
색은 약간 까무잡잡한 느낌이 나는 색이다.

연기력도 뭐 봐줄만한 정도는 된다.
나쁘지 않다.





장점을 말했으니 이번엔 가장 큰 단점을 꼽아보자면..
노꼴이다.
이게 뭔 소리냐면 열심히 연기는 하는거 같은데 느끼는거 같지가 않다.
그래서 노꼴이다.
다른 배우들은 보면 그래도 좀 자연스럽게 하던가 아니면 어쩌다가 진짜로 느끼는데 애는 뭔가 좀 프로그래밍 된 기계같다.
마치 불감증인 여자가 남자하고 할때 예의상 느끼는척 해주는 느낌?
아무튼 노꼴이다.

작품은 그냥 평범하게 찍는다.
엄청 하드하고 그런 작품은 아직 없다.
그래도 질사작은 있더라... cum4k..


먹버하는게 웃겨서 찍어봄.
ㅋㅋ
역동적이지 않은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