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pow 025 & pow 04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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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to왕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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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 025, pow 040 은 사실 코스프레를 안좋아하는 형님들은 별로일 수 있는데 격렬하고 시원하게 박는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꽤나 딜레마에 빠질 수 있을 작품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동시에 추천하는 이유는 두 작품이 여배우만 다르지, 코스프레와 남자 배우, 연출, 자세 모두 똑같기 때문입니다. 025는 '이나바 루카', 040은 '타나카 네네'가 나오는 작품입니다. 사실 알만한 형님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이나바 루카와 타나카 네네를 즐겨찾지는 않아요. 몸매는 육덕함의 베스트이고 가슴도 크지만 무엇보다 소프트한 작품을 추구하는 것 같고, 게다가 외모 역시 둘 다 귀여움을 어필하는 배우들이라 격렬한 ㅅㅅ를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우연히 작품의 프리뷰를 보고 이건 정말 의외다 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수준높은 격렬한 ㅅㅅ를 보여줍니다. 이 두 작품 역시 아쉽게도 들박은 안나오지만 hoi 146처럼 뒤치기가 정말 환상적으로 나옵니다. 엄격히 말하면 양팔잡고 뒤치기는 아니지만 어깻죽지를 잡고 인정사정없이 박는 것은 비슷하니깐 뭐.. 게다가 두 배우 모두 가슴이 엄청나게 큰 배우들이라 격렬하게 박을 때마다 가슴이 흔들리는데 방금 말한 뒤치기할때 그 흔들림이란.. 다른 자세는 몰라도 이 작품에 나오는 뒤치기란 뒤치기는 다 봐야할 정도로 시원하게 나오니 저같은 형님들은 필히 감상할 것.
사실 pow 작품들이 거의 다 비슷해서 소프트하진 않은데 그중에서도 따지고 보면 격렬하지만 재미는 없는 작품도 있어요. 지금 리뷰하는 작품이 그중에서 가장 괜찮은 작품 2개인데 pow 작품들중에 '카나데 카논', '나츠키 마론', '사치코', '호시 아메리', '와카미야 호노', '츠바키 리카'의 pow 작품도 있으니 좋아하는 배우 이름 말해주면 품번 알려드리겠습니다.































































7. Nuru Massage : Aletta Ocean
이 작품은 겉보기에는 단순한 마사지물인데 굉장히 호불호를 탈수도 있을것같아요. 왜냐하면 서양 작품인데다가 Aletta Ocean 이 배우가 자연미와는 다소 거리가 있기 때문에 자연미를 추구하고 인조미를 싫어하시는 형님들이라면 꽤나 호불호를 탈수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성형, 인공미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이 작품을 추천하는데 이 작품 역시 전혀 소프트하지 않고 남자 배우의 여자 배우의 긴 머리칼을 잡고 박는 것은 물론 작품 중간중간에 여자 배우가 자기 몸에 알아서 오일을 막 뿌려대는데 그게 진짜 별거 아닌데 왜 이렇게 꼴렸지?? 근데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 추천하는 이유는 작품 후반부에 피니쉬 뒤치기가 나오는데 박는 소리와 세기가 정말.. 서양 작품인지라 노모와 결합돼서 절대 지울수없는 작품이 됐어요.
이때 박는 소리와 세기 이거 두 포인트만 보면 오늘 추천하는 7개의 작품들 중에서 제일 최고인 작품!!
그러니 격렬한 작품을 좋아하고, 성형에 거부감이 없으면 필히 감상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