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하지 못했던 딸포인트 CAWD-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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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to왕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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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오래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이를 먹고 한직으로 쫓겨나게 되면 알아서 퇴직하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철판을 깔고 존버할 수도 있고, 자존심 때문이라도 명퇴를 하곤 하죠.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야동의 상상력을 가미한 작품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품범은 CAWD-164이고요. 배우는 사쿠라 모코입니다.
백치미가 있긴 하지만 딱히 야동 배우로서 특장점이 있는 배우는 아니죠.
하지만 상황이 만들어 내는 몰입도가 이 작품을 더 야하게 느껴지게 합니다. 물론 취향이죠.

회사마다 한명씩 있다는 개꼰대 부장 나카타가 보입니다.
시작부터 뭔가 꼬여있는 분위기네요

어리버리한 부하직원이 늦게 등장합니다.
사실은 부장이 약속 시간과 장소를 바꿔서 늦었죠.

이렇게 부장이 꼬장을 피우는 이유는 납품기한을 맞추지 못해 한직으로 쫓겨났기 때문입니다.
꼰대답게 누구 탓을 해야겠죠? 그 대상이 부하 직원입니다. '

새롭게 일하게 될 사무실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눈치 빠르면 때려치라는 의미죠.

담배를 피우며 청소를 시키는 부장의 양아치스러움
도와주지도 않습니다.

그때 전화가 옵니다.
이번 좌천은 나카타 부장을 권고퇴직 시키려는 술수라는 사실...
즉 부장이 알아서 퇴직을 하면 너는 다시 본사로 돌아올 거라는 거죠.

심지어 이 사무실은 본사와 인터넷으로 연결이 안됩니다.
눈치 빠르면 퇴직하라는 뜻이죠.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부장은 업무?를 종료하고 술상을 차리라 합니다. (말 잘 듣는 어리버리 여직원)
술낌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신세한탄을 하죠

전형적인 레퍼토리가 시작됩니다.
술못하는 여직원 억지로 마시게 하기...

이렇게 흰팬티에 검스를 신은 여직원은 술에 취해 쓰러지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여배우에 대한 호감이 급상승....

이 형은 꼰대이기도 하지만 개양아치 변태였습니다.
술에 취해 잠든 여직원의 하체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합니다.
나쁜 놈이네


다음날 부장은 몰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협박을 시작합니다.
네가 나를 꼬셨다 응? 나는 이미 마누라가 도망가서 잃을 게 없다..
이런 개소리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변태 부장 거침이 없다.
부하직원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변태 부장은 생각보다 더 변태였어....
하라는 떡은 안치고 발가락만 빨고 있다.
발냄새에 대한 수치심을 느끼는 여직원의 표정이 이 작품의 최강 딸포인트 !!!!
그 뒤로... 이 두 사람은 수시로 떡을 치게 됐으니...




시작은 강제였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더욱 상호보완적인 섹스가 진행됩니다.
너무 마른 게 흠이지만 상황 자체가 여배우를 더욱 야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본사에서 연락이 오죠.
부장은 놔두고 혼자 돌아오라는 소식이 들립니다.
하지만....

이미 두 사람은 떡정이 들어 회사생활이 의미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렇게 떡을 치며 이야기는 마무리 됩니다.
감상평
개인적으로 슬랜더 스타일을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만들어 낸 몰입감은 배우를 더욱 입체적으로 다가오게 하죠.
이 작품은 스타킹 패티쉬 풋 패티쉬 등등 여러가지 딸딸이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야기 초반의 수치스러운 배우의 표정이 백미라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는 수치가 되지만 누구에게는 최고의 섹시함이 되는 냄새를 감독이 잘 표현한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