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소개] 히비키의 마라톤 다큐멘터리 1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to왕뚜껑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23,259
본문
본문

기자 : 타카하시 쇼코씨 'AV OPEN 2016' 출품작 중에서 재미있게 보신 작품 있으신가요?
쇼코 : 저보다 선배 오츠키 히비키씨가 주연으로 등장하셨던 마라톤 기획을 재미있게 봐서 가장 기억에 남네요.
기자 : 어떤 작품인지 간략하게 소개해주실수 있나요?
쇼코 : 오츠키씨가 42,195km 거리의 마라톤을 완주한 후에 '기승위를 몇 번이나 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내용이에요.
일단 보면서 오츠키씨의 엄청난 체력에 놀랐고요. 특히 마지막에 마라톤을 완주하는 장면에서는 뭔가 찡한 감동이 오더라고요.
타카하시 쇼코가 인터뷰를 했을 당시
오츠키 히비키의 마라톤 작품을 추천했었는데요.
쇼코가 감동을 했다는 그 작품 같이 확인해보도록 합시다.

스탭 : 어떻게 이 마라톤 기획에 참여할 마음이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히비키 : 제 스스로 새로운 도전을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스탭 : 지금까지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작품이 무엇이었나요?
히비키 : 사흘간 연속으로 레즈촬영 했던거요. 죽는줄 알았어요.

(히비키가 가장 힘들었다고 말한 레즈작품 / LZRT-002)
스탭 : 고통스러웠나요?
히비키 : 고통스럽다고 해야하나... 뭐랄까
나중에는 제가 뭘하고 있는지 잊어버릴 정도로
그냥 영혼이 나간 상태로 계속 찍었던것 같아요.

스탭 : 오늘은 괜찮을까요?
히비키 : 아마 괜찮을꺼에요. 그동안 준비했으니까요.
스탭 : 연습할때는 어느정도 가보셨나요?
히비키 : 음, 한번도 안쉬고 쭉 달려서 최대 8km까지 가봤어요.

스탭 : 마라톤 완주에 성공하면 뭘 하고 싶나요?
히비키 : 고기랑 곱창 먹고싶어요. 연습하느라 계속 참아왔거든요.
스탭 : 근데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마라톤 완주가 목표가 아닙니다.
마라톤이 끝나고 기승위를 몇번할수 있는지....
남자를 사정 시킬 수 있는지 확인하는 기획이거든요.

히비키 : (부들부들) ....그거 누가 생각한거예요.........
스탭 : 일단은 AV촬영이니까요.
마라톤 완주하고 호텔에 가면 남자배우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씻거나 휴식하면 안되고 바로 기승위 시작해야되요.
히비키 : 엣? 씻으면 안되요?! 아..... 샤워하고 싶은데...
스탭 : 그러면 기승위 기록을 내는 의미가 없어지니까요.

스탭 : 그럼 시작하기전에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히비키 :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감사하고요.
그리고 선물 보내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힘내서 마라톤 완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가기전 인증샷 찰칵!)

스탭 : 팬들이 엄청나게 오셨어요.
히비키 : 그러게요. 와주셔서 감사해요!
스탭 :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가 계십니다.
히비키 : 에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