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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츠카 모에(天使も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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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짤 때문에 찾다가 찾은 아마츠카 모에(天使もえ) 인터뷰


 

귀여운 모에쨔응 인터뷰. 
이번 DMM어워드 2015에서 신인상을 수상했길래 기념으로 찾아 올려본다.
작년 11월 기사다.

오역, 날림 번역 감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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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S1에서 데뷔한 아마츠카 모에. 천사(天使)라고 쓰고 아마츠카(あまつか)라고 읽는다.
그런 그녀의 이름에 지지 않는 발군의 투명감과 자연스러운 에로스로 인기가 급상승 중인 배우.
천사가 AV계에 강림한 이유, 성적인 싹을 틔우는 인터뷰 제 1회.

 


'이름값 하네요' 라는 말을 듣는 것이 제일 기쁩니다.

 

 

7월 7일 칠석에 데뷔했습니디만, 요새는 촬영이나 이벤트에 익숙해졌나요?
처음에는 요구하는대로 열심히 해내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만, 지금은 부끄러움이 생겨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부끄럽지 않았던가요?
처음에는 긴장감 80%, 수줍음 20%, 이제는 반대로 긴장감 30%, 수줍음 70% 정도가 되어버렸어요.

왜요?
처음에는 이름도 이름이니까(쓴웃음). '기대에 부응하지 않으면' 같은 생각이 몹시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지금까지 별로 사람과 관련되는 일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여러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어쨌든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같은 감독님과 몇 작품씩 촬영하고 스태프와 사이좋게 지거나 해서, 엣찌를 보이는 것이 부끄럽지 않아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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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이 천사(天使)에 아마츠카(あまつか, 아마츠카는 天使가 아닌 天師의 음독)라니 대단해요. 어떻게 정해진 것이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후후. 처음에는 농담이라고 생각했어요.
매니저와 프로듀서가 식사를 하면서 여러 예명을 이야기하다가 가벼운 느낌으로 나왔다고 해요.
그때는 설마 이걸로 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다음날 '아마츠카 모에(天使 もえ)'로 정해져버렸다고 하더군요.

 

 

임팩트 있지요.
처음에는 이런 이름을 받다니, '나, 어, 어, 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당황했습니다. (웃음)

저는 '아마쨩(あまちゃん, 유명한 드라마 제목)'이라고 읽어버렸어요.
아, 그렇게도 알려져 있어요, 으흐흐. 
실제로 이벤트에서 팬들에게 '이름값 하네요(이름에 지지 않네요)'라는 말을 듣는 것이 가장 기쁩니다. 안심해요.

AV업계에 들어온 계기는?
먼저 '모델' 부문을 보고 면접을 봤어요. 회사 이름이 밤비(バンビ, 밤비 프로모션)이라 귀엽다는 이유도 있고.
그리고는 실제로 이야기를 듣고는 '아, 그러고 보니 그런 세계도 있구나'라고 성인용 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라니 대단히 느긋한데요.(웃음) '모델'이라는 것에 끌린 이유는 뭐 때문입니까?
과감히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 라고 생각했어요. 그 무렵엔 백수였고 특별히 하고 싶었던 것도 없이 빈둥거리고 있었으므로,
어쩐지 이제부터 근본적으로 자신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자신이 싫었던가요?
다른 것에 별 관심도 없었고 뭔가 싹 바뀌어 버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때까지라... 예를 들어 학창시절 때 무언가에 열중한 기억은?
주변 아이들은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했지만, 저는 전혀 그런 것이 아니었고.
'이대로 아무 것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인생을 보낸다면 시시할 거야'라고 생각하고 응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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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하지만 옷을 입는 모델이 아니고 옷을 벗는 모델이라는 것에 대한 저항감은 없었습니까?
사실 별로 없었어요. 저는 이상한 것에 담력이 있는 것인지, 별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인지, 저 자신도 모르겠네요. (웃음)

그때까지 AV를 본 적은?
없었지요. 반대로 이상한 이미지가 없었기 때문에 뭐든지 좋았던 것일수도.

주위의 친구와 에로 이야기를 한다거나 한 적은?
그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친구와 그런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오히려 믓쯔리(ムッツリ, 겉과는 달리 속으로 음흉한 것만 생각하는 사람)였으니까요. (웃음)

스스로 커밍아웃을 하는군요! (웃음)
AV를 볼 기회는 없었습니다만, 어렸을 때 부터 음란한 망상은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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