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의 SOD 얼마나 또라이였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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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to왕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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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안다는 그 때 그 시절의 SOD의 로고
지금은 그나마 소프트해졌지만 한 때는 90년대 중후반의 막장물에는 비교할바가 안되지만
하도 미친짓을 많이해서 AV계의 공식적인 또라이회사로 불리던 SOD
현재는 이미지 세탁을 잘해서 그냥 평범한 또라이정도로 생각되지만
한때는 바키와 더불어 여배우를 가학적으로 다루는 회사로 유명했고
또 다른 측면으로는 시대를 앞서나간 참신한 기획으로 유명했다.
그런 SOD가 찍었던 참신했던 작품과 가학성논란이 있었던
또라이같은 작품을 기억나는대로 간추려봤다.
1. KYOKUGENJYOT-001

지상 20미터 공중 FUCK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이 작품
말 그대로 크레인을 이용 지상에서 20미터에서 매달아 공중 섹O를 하는 작품으로
당시 총 제작비 9000만엔의 수억대의 금액을 들여 초호화로 찍은걸로 화제가 되었었는데
이 작품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면

촬영을 위해 헬기를 띄우고

프로레슬러 출신의 남자배우를 번지점프시키고

촬영을 위해 크레인을 동원하여 무대를 띄워 20미터에서

섹O를 한다는 충격적인 내용

하지만 너무 또라이같은 관계로 팔리지 않아서 망해버렸다고 한다.
여담1. 이 기획이 대차게 망해서 SOD는 설립 4개월만에 망할뻔했다.
회사의 소개에도 꼭 들어가는 기념비적인 작품
여담2. 너무 굉장하게 망해서 전설이 되어 10주년 기념으로 시O후키와 함께
여배우를 20미터 공중에 쏘아올리는 기획을 아리스재팬과 콜라보로
기획했으나 안전문제로 무산되었다.
여담3. 20주년 기념일이 하필 만우절이라

우주로 사쿠라마나를 보내 지상 200Km 우주섹O라는 만우절 기획을 띄웠다.
내부 관계자에 의하면 돈만 있으면 할 예정이라는 듯
2.NANPA-001

SOD의 상징 매직미러호가 최초로 등장했던 작품
길거리에서 매직미러로 된 트럭을 움직이며 길거리 캐스팅으로
찍는다는 정신나간 설정은 당대에는 시대를 앞서간 선구자적인 작품이였다.
매직미러호를 통해 데뷔한 배우도 많은데
현재 OPPAI의 전속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키리타니 마츠리가
바로 매직미러호를 통해 데뷔한 대표적인 배우이다.
첫 매직미러호가 어땠는가를 잠시 살펴보면

첫 화에서 쓰였던 매직미러호의 로고

매직미러호가 최초로 도착했던 곳은 우에노

매직미러호 1호의 카와이한 모습

이 분이 바로 매직미러호의 첫 게스트.
매직미러호의 내용은 당시에도 변함이 없어서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여성을 캐스팅하여
가슴을 보여주거나 팬티를 보여주거나 하는 내용이였다.
그런 관계로 자세한 것은 생략
여담1. 현재 매직미러호는 이녀석

여담2. 매직미러호가 20여년이 지나다보니 다양한 사건사고도 많았는데
가장 큰 사건사고라고 하면 하필 동쪽방향으로 나간 날
토호쿠대지진이 터지면서 문짝이 망가졌다고 한다

탈출불가상태가 되어 공황상태가 되어버린 배우들
일몰이 되면 안이 환하게 비치는 매직미러의 특성상
높은곳을 향해 열심히 도망쳤다고 한다.
치바의 해안가에 있어 쓰나미 경보가 내려
매직미러호와 함께 수몰 될 뻔 했다는 듯.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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