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써보는 배우 리뷰8 [키타가와 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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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to왕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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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째와 이다음에 할 9 번째 리뷰는 조금은 하드할 수도 있는 M 성향 작품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배우에 대해서 써볼게요.
사람에 따라서 이정도의 하드함도 부담스러우실 분도 계실테고
이 정도는 애들 장난 수준이지 라고 생각할 분도 계실 텐데요.
하드한 컨셉을 즐겨보지 않는 저에게는 앞으로 소개할
이 두 배우 정도가 제가 볼 수 있는 마지노선입니다.
그래서 대체 소개할 배우가 누구냐???
제가 여덟 번째로 리뷰할 배우는 바로

키타가와 유즈
라는 배우입니다.
아마도 SM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크게 낯설지 않을 만한 배우입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 연약해보이는 배우가 하드한 작품을 찍었다고??’
라고 생각하기에 십상이지만
실제로 찍은 작품들을 한 번 보시면 ㅗㅜㅑ.... 하는 자신을 발견하시게 될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보면서 너무 과한 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아파 보이는 장면들도 꽤 있어서 마음이 좀 아프기도 했습니다만

(DVAJ-297)
보다 보니까 꼴리더라구요...
미안합니다 유즈씨...
제가 취향에서는 일관되게 유지되는 편인데,
유즈 작품을 보면서 취향 개조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한가지 미리 짚고 넘어가자면 출연 작품 전체가 하드하고 SM인 거는 아니고
꽤 여러 품번에 출연하기는 했는데
이 SM 작품들의 임팩트가 워낙 큽니다.
장점1
하드한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 중 상당히 괜찮은 외모

가끔 하드한 작품 한 번 볼까?? 라는 생각을 해도 쉽사리 손이 가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사실 이쪽 장르로 가면 예쁜 배우 찾기가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몸매를 보는 비중이 아무리 늘었다지만 제가 태생이 얼빠라서 기본 커트라인이 높은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근데 키타가와 유즈는 꽤 괜찮은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초에 데뷔를 2016년 S1에서 한 배우입니다.
근본이 달라요 근본이.
지금이야 S1이 한물갔다는 소리도 듣고
얘가 왜 S1이야...? 라는 의문이 저절로 들 정도로 그 위상과 배우 수준이 많이 내려갔지만,
16년 당시에는 적어도 지금보다는 위상이 더 높았던 거로 기억합니다.
(저 때는 딸린이라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고 그저 S1이 최고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 S1에서 데뷔했다??
거기서 망했든 어찌 됐든 일단 원석 자체는 그래도 꽤 괜찮을 수도 있다는 걸 증명하는 증거가 아닐까요?

그리고 S1일 때도 평가 자체는 나름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배우가 하드한 작품을 찍는다??
거의 양민학살이죠 뭐.
NFL 다음으로 평균 신체 능력 괴물들이 모인 NBA에서
경기 승패가 이미 확정된 상황에 시간 때우기 용으로 나오는 선수들을 “가비지 멤버” 라고 하는데요.
이 “가비지 멤버”들 조차도 다른 해외 리그 가면 그냥 마이클 조던 빙의되고 ㅇ어먹거든요.
한국 농구 ㅇ어먹고 NBA 다시 도전한 버튼이라는 선수도
NBA가서는 결국 가비지 멤버는 커녕 명단제외 되는거 보면 뭐...
아무튼 이와 비슷한 원리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런 장르 특성상 카메라를 얼굴에 가까이 가져가서 찍는
얼빡샷이 많을 수 밖에 없는데요.


(DVAJ-297)
그럴 때마다 흔하게 나오는 굴욕샷 그런거 없습니다.
만약 본인이 SM 성향 작품을 좋아하거나 하드한 작품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계시다면
외모로 보나 출연 작품 수위로 보나 입문용으로 상당히 괜찮을 만한 배우입니다.
장점2
SM에 잘 어울리는 몸매
기본적으로 슬렌더에 상당히 키도 155로 왜소한 체격을 가지고 있는데요.
몸매 중에 허리가 길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기는 하지만 작품을 보다 보면 오히려 조금만 움찔거려도 티가 확 나서 괜찮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들밖 하는 장면 좋아하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 들밖에 최적화된 몸매이기도 합니다.


(DVAJ-297)
저 연약한 몸매가 이리저리 돌림빵 당하는거 보면 마음 한편으로 안타까운데
아랫도리는 눈치 없이 반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