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번째 리뷰 : 추천합니다 두번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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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to왕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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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tro
오랜만에 작품 리뷰를 하는거같다. 사실 그동안 몰아서 글을 쓰느라 빨리 질리기도했고, 추천할만한 작품도 없고해서 작품리뷰를 안하고 눈팅만 했었는데 리뷰를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걸 느꼈다. 이렇게 계속해서 건전한 정보공유가 유지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리고 이전 '추천합니다' 글에서 댓글달아준 형님들에게 답글이 없었던 점, 너무 죄송하고 너무 감사하단 말을 전한다. 감사합니다.
사실 형님들이 내가 기존에 해왔던 한 작품만을 집중적으로 리뷰하는것과 이전 추천합니다 글에서 여러가지 작품을 속성으로 리뷰하는 것중 어느게 더 괜찮게 봤는지를 잘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여러작품을 속성으로 간단하게 리뷰하고자 한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
2. 261 ara 443 : 호다카 히나
여러분들은 아마추어 컨셉의 작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외모나 풋풋함, 그런것보다는 스킬이나 몸매를 많이 보기때문에 아마추어 컨셉은 여배우가 소극적인 태도를 많이 보이는지라 믿고 거르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나에게 고정관념을 깨준게 아마추어 컨셉의 작품이자 이전 추천합니다 글에서 추천했었던 아이미 리카의 261 ara 435 였다. 알고봤더니 261 ara 가 시리즈물이였더만,
그래서 그동안 ara 시리즈를 많이 봤는데 그중에서도 내가 괜찮게 봤던 작품 두개가 있는데 하나가 443 나머지 하나는 다음 리뷰에서 소개하겠다.
이 시리즈는 이런 형님들에게 추천한다.
어두운 호텔방에서 여배우만을 비추고 오일을 진득하게 범벅질하고 하는 작품, 거기다 막 박아대는 작품을 좋아하는 형님들이면 무조건 닥추, 하지만 ara 시리즈라고 해서 무조건 다 보라는게 아니라 오일이 없는 작품도 있고, 그냥 단순히 재미가 없는 작품도 있어서 내 취향을 믿는 형님들이라면 이전 리뷰한 435 뿐만 아니라 443은 꼭 봐라. 흐름은 435와 똑같다.
밖에서 여자배우를 만나고 인사하고 호텔방가서 기구가지고 장난하고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오일바르고 떡을 치는 작품인데 난 아마추어 컨셉을 좋아하지만 오일은 안좋아한다 하시는 형님들은 261 ara 425 을 봐라. 겐진과 사나닮은 여배우(키사라기 나츠키)가 나오는데 겐진의 파워풀하고 정통적인 스킬과 여배우가 너무 귀엽게 생겨서 아마추어 컨셉중에선 정말 괜찮았던 작품이였다. 위의 2작품은 정말 필수로 봐야된다.
443 은 배우가 외모가 이쁘진않지만 코피 터지는 몸매에 반응, 남배우 스킬이 좋았다.
261 ara 시리즈는 공통적으로 오일, 호텔, 양팔잡고 뒤치기(내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가 굉장히 잘 뽑혔다. 특히 초초초A급의 443은 양팔잡고 뒤치기하는 자세가 다양하게 나와서 참고.
다른 한 작품도 개쩌는 작품이니 기대바란다.





















2. 300maan 548 : 아이미 리카
둘째로 추천할 작품도 아마추어 컨셉의 작품이긴한데 이전 추천합니다 글에서 추천했던 아이미 리카의 261 ara 435를 아주 괜찮게 봤다면 지금 추천할 300maan 548 도 아주 안성맞춤일거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더 괜찮고 더 꼴리는 작품일지도???
300maan 548 은 ara 시리즈보단 밝은 분위기에서 ㅅㅅ가 진행된다. 개인적으로 435보다 더 오진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꼴리는 자세가 더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261 ara 435에서의 분수의 향연, 양팔잡고 뒤치기, 오일, 아이미 리카의 허리무빙, 발 하나만 들고 뒤치기하는 씬뿐만 아니라 아이미 리카를 들고박는 씬, 양팔을 들고 뒤치기, 쇼파에서의 방아찍기등등이 나온다. 435에서의 조명이 밝아지면 딱 이 작품이라고 할수있을 정도로 435를 좋아한다면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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