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리뷰로 하겠습니다. 근데 유키 리노를 곁들인. (MIFD-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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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to왕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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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여자대생 4년생 신유의 수재 AV 어쩌고... MIFD-171입니다.
데뷔작이기 때문에 일정한 스토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영상을 시간에 따라 저의 의식의 흐름대로 리뷰하겠습니다.

비오는 날 공원에서 인사하는 그녀,,,

인터뷰 겸 첫 씬의 주인공, 2014년 쇼팽 콩쿠르 우승자 출신 월드클래스 피아니스트 사다마츠.
앞에 사다마츠 얼굴 나오는 씬은 뺐습니다. (절대 제가 보기 싫어서 뺀 거 아님)

수줍게 가려보지만
제가 좋아하는 핑두에 정말 예쁜 유륜과 유두입니다. 제 취향이에요.

공부만 하지않고 몸매관리도 열심히 했는지 몸매가 야무집니다. 섹스도 열심히 했나? ; 기승위를 왜이리 잘해
그녀의 승마에 어쩔줄 몰라하는 피아니스트 사다마츠,,

가슴말고도 기립근에 골반, 그리고 깨끗한 피부까지, 갖출 건 다 갖췄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체위라서 넣었습니다.

쿠로다와 함께 하는 두 번째 씬입니다. 포니테일에 비키니에요.
이게 두 번째 씬을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만 하지 않은 거 맞는 것 같아요,,,

세 번째 씬은 3P인데, 제가 3P를 즐겨 보지 않아서,
마지막 정상위 씬만 가져왔습니다.
바스트모핑까지 완-벽,,,

가쁜 숨을 몰아쉬는 리노 상,,,
남배우 사정 양이 만족스럽네요.

끝나고 활짝 웃는 리노 상,,,
치열도 여느 일본 여배우 답지않게 좋습니다.
이쯤되니 부족한게 뭔가 싶네요.
이렇게 씬들은 다 끝나고 작별 인사 씬 이후에 영상은 끝납니다.

안녕히 계세여~

일본어 잘 모르는데,, 한자로만 대충 해석해보니,,
오늘 반신욕하고 잘거에요 (정확도 -100%)

쉬러 갑니다, 진짜 안녕~!
이렇게 수인사까지 하면서 영상은 다 끝납니다.
데뷔작이라서 스토리는 없지만, 저에겐 인상깊은 작품이었습니다.
그 결과 닉변까지,,,
긴 리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댓글은 다음 리뷰를 위해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요약
-유키 리노 데뷔 첫 작품이다
-품번은 MIFD-171(21.08.01출시)
-현역 여대생 데뷔
-가슴 크고 피부 좋고 몸매도 좋다
-섹스도 잘 한다
-유키 리노 전속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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