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gney Linn Karter에 대한 고찰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to왕뚜껑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43,413
본문
본문
이름 : Kagney Linn Karter
나이 : 87년생
국적 : 미국 (텍사스)
신체
키 : 163cm
몸무게 : 54kg
쓰리사이즈 : 34-25-36
특이사항
수상경력 6회 노미네이트 37회
피어싱 3곳 (배꼽, 하복부, 소음순)
*의슴
배우 정보 나무위키, Wiki 인용
[배우설명에 있어 문어체를 사용할 예정이니 유의하기 바랍니다.]

[Brazzers 작품 사진]
[Footsie Babes 작품 사진]
Kagney Linn Karter는 2008년에 데뷔를 한 미시 계열 포르노에서 정말 유명한 배우중 한 명이다. 정말 독특한 건 Kagney 얼굴은 나이가 들어서 저렇게 변한게 아닌 데뷔때와 거의 변화가 없다. (동양적 관점에서 페이스, 몸매 자체가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 배우이기도 하다.)
배우데뷔를 한 08~10년 작품은 대개 소프트물(서양 기준)을 주로 촬영하였으나 11년도 이후 갑자기 Anal 플레이, Interracial, Gang Bang, DAP, DPP 장르를 연달아 찍으며 인기몰이를 하였다. (추측컨대 데뷔초기 인기를 얻었으나 인기가 식어버리자 타개책으로 장르 변경을 생각한 것 같다.)
*서양 포르노에서 잘 없는 특유의 비음을 활용한 신음은 호불호가 갈린다고 평가받는다. (이미지와도 상반되어서 그런 평가를 받는 것일지도 모른다.)

[2008년 작품 사진]
앞서 언급했듯이 배우 이미지는 잔주름이 생긴 것을 제외하고 거의 변화가 없다. 간혹 화장을 옅게 하고 나오는 경우나 숏컷으로 자르고 나올 때를 제외하고는 이미지의 변화는 거의 없는 배우라고 생각할 수 있다.

[Reality Junkies 작품 사진]
대개 위 사진과 같은 얼굴, 스타일을 2020년까지 유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요즘 작품과 옛날 작품의 차이점이라면 최신 작품은 Kagney가 귀찮은지 화장을 안하거나 음모정리를 안하고 나오는 모습을 주로 볼 수 있다. (노리고 하는 것인지는 모르나 간혹 하드한 작품을 찍을때 음모를 수염처럼 까끌까끌하게 남겨서 찍는 경우가 많다. - Pubic Stubble 장르)
피어싱에 대한 것은 데뷔 작품을 가지고 있지 않아 언제 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없으며 특히 소음순에 한 피어싱 역시 시기가 불명하다. 몇몇 작품에서 피어싱을 빼고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어 이에 대한 정보는 모른다.
(자세히 보면 피어싱 구멍을 찾을 수 있지만 옛날 작품은 화질이 너무 구려서...)

[Devils Film 작품 사진] - 페니반까지 가려야하나 고민하다 앞부분만 가렸다.
작품의 스펙트럼은 거의 모든 장르를 섭렵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넓다. (SM 정도 수위의 장르는 봤지만 스캇 장르와 같은 극하드 장르는 없다.)

[Cherry Pimps 작품 사진]
장르도 다양하게 찍는 만큼 출현하는 회사도 각양각색이어서 작품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좀 까다로울수도 있다. (찍은 작품수가 약 350개 정도 된다고 하니...)

[Brazzers 작품 사진] - 애널 플레그를 착용한 사진 Kagney가 엉덩이를 너무 벌려서 모자이크 처리
[Elegant Angel 작품 사진]

[Devils Film 작품 사진]
11년정도 되어서 갑작스럽게 애널을 해금한 후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 마냥 돌진을 하더니 Gang Bang, DAP, DPP까지 찍었다. (DAP 장르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Elegant Angel 회사 작품을 추천한다.)

[Wicked 작품 사진]

[Naughty America 작품 사진]

[Brazzers 작품 사진]
그렇다고 무작정 하드한 장르만 찍고 소프트한 장르를 안 찍었다는 소리는 아니다.
Kagney의 독특한 점은 남자배우가 테크니컬적으로 조금 뛰어나면 애널 플레이를 할 때 실례를 한다. ㅋ 물론 Squirt 장르로 분류한 작품에선 작정하고 분수를 뿜는다.
(감독의 의도적인 연출일수도 있지만 장르에 Squirt 표기가 안되있는 경우에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기도 한다. - Kagney의 애드립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Blacked Raw 작품 사진]

[Blacked 작품 사진]
흑인과 소프트한 작품도 있다. 아무리 소프트 장르이더라도 흑인 배우와의 합방은 대개 서양 포르노의 수입 보증 수표 중 하나이니 말이다. (Interracial 장르)
[FTV Milfs 작품 사진]
성격이 털털해서인지 잘 모르겠지만 쌩얼을 한 모습이 간혹 작품에 등장하기도 한다. (스모키 화장 얼굴 아래의 모습이 미국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을 법한 얼굴이라는 점은 신선하기도 하다.)
마치며...

[Glory Hole 작품 사진]

